UN 기후협양 공익영상 참여한 배용준

배우 배용준이 공익영상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UN 기후협약 ‘실 더 딜’ 캠페인에 한국인 7000 여 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배용준은 지난 11월 유엔환경계획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유넵한국위원회의 요청 아래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기후협약 총회를 앞두고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공익영상 내레이션에 참여했었습니다.이 영상이 25일에 일반 시민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녹색성장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공개되었는데요.영상이 공개된 후 한국인 서명자가 291명에 불과하다가 7000명으로 늘어나는 큰 효과를 주었습니다.우리나라 국민들중 극소수에 불과한 인원이지만 291명에서 7000명으로 늘어난 것은 쉬운일이 아니라고 봅니다.배용준이라는 카드 하나가 이렇게 많은 관심을 이끌었고 이 효과로 인해 더욱 수많은 사람들이 서명에 참여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선진국들이 개발도상국 당시 아무것도 모른채 뿜어냈던 온실가스들과 매연들로 북극의 오존은 파괴되었고 쓰나미나 거대 태풍, 엘니뇨, 라니냐 현상등 수많은 기상 이상 현상들이 이제는 먼 나라 얘기가 아닌 지금입니다.하지만 그것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얼마 없다는 게 사실입니다.이번 배용준의 기후협약 홍보영상의 효과는 앞으로도 많은 숙제를 준 것 같습니다.공인들이 앞서서 꼭 해야하지만 외면받고 있는 사실들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인식시켜주는 역할을 해야한다는 것이죠.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나 TV로서 정보를 쉽게 공유하는 이때 공인들이 외면받는 곳에 홍보대사로서 활동한다면 기후협약뿐만 아니라 역사왜곡이나 동북공정같은 수많은 일들에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있게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