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PALESTINE]팔레스타인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머나먼 팔레스타인 가자(Gaza)에서는 매시간마다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버튼 하나로 폭탄을 떨어뜨리며 너무나 쉽게 사람의 목숨을 빼앗고 있습니다. 지금까지(1월 3일) 441명이 죽었으며 2800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대학생나눔문화와 나아아카데미 친구들은 팔레스타인 아이들을 생각하며 거리 서명캠페인 준비를 하였습니다.평화의 상징 ‘살라’ 만들기팔레스타인 국기의 상징인검은색, 빨간색, 초록색, 하얀색으로 ‘살라’를 만들었습니다. 살라는 평화를 상징하는데요, 이 작은 새가, 여리지만 단단한 심장을 지닌 이 새가 ‘한 줌의 희망’ 이 되기를 사람과 사람 마음을 이어주는 평화의 새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 서명할 사람들이 이 살라를 통해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평화를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살라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클릭SAVE PALESTINE!3시부터 대학로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입이 얼어서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정도였습니다.그렇지만 이스라엘의 고립장벽으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생활도 못하다가, 하늘만 뚫려있는 감옥에 갇혀 지내던 팔레스타인 사람들… 그런데 단 하나 열려 있는 하늘 위로 무수히 쏟아지는 미사일 앞에 죽어가는 팔레스타인 아이들…입이 얼어있을 때가 아니었습니다. SAVE PALESTINE! 간절히 평화의 마음을 모아야 할 때였습니다.“지금까지 이스라엘의 불법침략으로 400여명이 죽고 2000여명이 다쳤어요. 하루 빨리 전쟁을 멈춰야 합니다. 이 한 번의 서명으로 전쟁을 막아주세요.”“10초만 시간을 내주세요. 지금 팔레스타인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제발 이 서명으로 전쟁을 반대하는 마음을 함께 모아주세요.”팔레스타인,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주머니에서 손을 빼기 쉽지 않은 날씨였지만 많은 시민들이 서명에 함께 해주셨습니다.230분이 서명으로 이스라엘의 불법 침략에 반대하였습니다.230분이 서명으로 미국과 한국을 비롯한 강대국이 전쟁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습니다. 230분이 서명으로 팔레스타인 아이들에 대한 평화의 마음을 모았습니다.서명에 함께 한 시민들에게 팔레스타인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 한마디를 살라에 적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죽지마!”서명에 함께 하였던 한 아이가 살라에 적은 말입니다.전쟁에 반대하는 선한 당신!당신은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나요?전쟁은 미사일과 총의 싸움도 아니고전쟁은 돈과 권력의 싸움도 아닙니다.전쟁은 우리의 관심과 무관심의 싸움입니다.팔레스타인 아이들의 죽음을 참을 수 없다는 당신의 마음을 모은다면 총구 앞에 정의와 양심과 아이들이 학살되는 전쟁을 지금이라도 중단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SAVE PALESTINE! ▶ 이스라엘 침공 반대 서명하기 클릭! ▶ “이스라엘 대사관 앞 1인시위에 함께하겠습니다”    문의 |  대학생나눔문화 김재현 (016-759-7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