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수정안 관철은 제2의 독립운동이다.

세종시수정안 관철은 제2의 독립운동이다.

독립운동은 일본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한 나라사랑 운동이었다. 오늘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살고 있는 것은 애국선열(愛國先烈)들이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바쳐 충성을 다한 은공(恩功)의 덕분이다. 그래서 국가이익을 해치는 세종시 원안을 백지화하고 세종시 수정안 관철을 위해서 열정을 쏟는 것은 국가의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제2의 독립운동(獨立運動)이다. 나라가 전쟁을 치를 때는 목숨을 바치는 것이 나라사랑이고 글로벌 경제 전쟁에서는 국가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나라사랑이기 때문이다.


  세종시원안은 정부를 두 동강을 내서 국가이익을 해치는 일인데 어떻게 뒷짐을 지고 있을 수가 있는가? 세계의 문명국가에서 정부부처 분할은 수도를 분할하는 것이고 수도분할(首都分割)은 나라를 망치는 지름길이기 때문에 정부부처 분할을 한 나라가 없다. 그런데도 나라를 망치는 일에 이골이 난 무능한 민주당은 무능해서 나라를 망쳤기 때문에 행정부처 분할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온몸을 던지고 있다. 그리고 박전대표도 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거짓된 약속인 세종시원안을 성사키기 위해서 북을 치고 장구를 쳐 대고 있다.


  세상에 핑계 없는 무덤 없다고 객관적이고 타당성 있는 근거도 없는 거짓된 약속을 신뢰성(信賴性) 운운하며 세종시원안 약속을 지키자고 하니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이라면 몰라도 가당치도 않는 일이다. 세종시원안은 처음부터 무능한 좌파정권이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행정수도 이전이 불가능하자 충청민심을 달래주기 위해서 언 발에 오줌누기식으로 추진한 정책이 행정부처 세종시 이전이다. 그래서 무능한 민주당은 행정부처 이전이 빠지면 알갱이가 빠진 정책이라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 그리고 박전대표도 2004년 6월 21일 한나라당 의총과 2004년 10월 21일 두 번이나 행정수도 이전은 잘 못된 것이라고 시인을 해 놓고 행정수도 이전보다 더 나쁜 행정부처를 분할하자고 국민과의 약속을 들먹이며 세종시원안을 강변하고 있으니 삼척동자도 기가 막혀 가슴을 칠 일이다.


  아무리 막가는 세상이라 하지만 오천만 국민의 운명을 좌우할 국가대사(國家大事)를 정당이나 정치인들의 이익을 위해서 인간의 소중한 양심을 팔고 국가의 이익을 해치는 거짓된 약속을 진실로 둔갑(遁甲)시킬 수는 없는 일이다. 자원이 없는 대한민국이 살길은 첫째도 국가이익 창출, 둘째도 국가이익 창출인데 어떻게 연간 5조원의 국민혈세(國民血稅)를  낭비해 가면서 행정부처를 세종시로 분할할 수가 있는가? 그리고 야당이나 박전대표가 주장하는 수도권 과밀 해소도 세종시원안으로는 해결할 수가 없다. 세종시원안의 자족용지 6,7% 갖고는 인구 17만의 행정중심 도시로 수도권 과밀을 해소하겠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다. 9부 2처 공무원이 만 명이니까 4인 가족이라고 볼 때 수도권에 있는 공무원 가족 4만명이 세종시로 이주를 하게 될 것이고 수도권에 뿌리를 내린 수도권 주민들은 이주가 불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남은 10여만 명은 공주시나 연기군 주민들과 충청권 주민들이 들어가 살게 되기 때문에 수도권 과밀을 해소할 수가 없다. 그리고 야당과 박전대표가 주장하는 지방의 균형발전은 세종시수정안으로 자족용지 20.6%에 인구 50만을 수용하는 교육과학 경제도시를 만들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능하다. 작금의 현대사에서 과학자 한명이 수백만 명을 먹여 살릴 수가 있기에 과학발전이 바로 나라발전이다. 세종시가 기초과학 거점도시가 된다면 대한민국의 과학의 메카로서 오창의 과학 산업단지, 오송의 생명과학 단지, 대덕의 연구 단지와 과학 비즈니스 벨트가 형성되어 대한민국을 과학강국으로 우뚝 세울 수가 있다.


 그러므로 세종시 원안 추진은 국가를 무너뜨리는 거짓된 약속이다. 거짓된 세종시원안이 신뢰로 둔갑(遁甲)하는 일은 막아야 한다. 백주 대낮에 국가이익을 팽개친 무능한 민주당과 박전대표의 정치적 이익을 채워주기 위한 거짓된 약속에 매달려 국가를 무너뜨릴 수는 없다. 아무리 막가는 세상이지만 대한민국에는 정의와 양심을 사랑하는 수천만 국민이 있다. 나라를 살리는 일에 급급한 애국동지들은 순국선열(殉國先烈)들의 고귀한 희생을 계승하기 위해서도 국가를 무너뜨리는 세종시원안 책동을 좌시할 수는 없다. 나라를 사랑하기 위한 구국적인 결단인 세종시수정안은 광명정대(光明正大)한 길이며 제2의 독립운동이기에 어떤 희생을 무릅쓰고라도 이를 관철(貫徹)시켜야 한다.

유은종

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