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때 …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2천만원만 보내라전화했더니 다시 전화가왔는데 ..
 2째도 장학사되었고 엄마가기도해보니까 주식도 나라경제에 투자라고 …….
너도 잘될거라고 영리하니까 잘해보라고 격려의전화 아버지한테 보냄다고
 아버지는걱정  엄마는  탑아이성격을 알기때문에 항상격려의말씀 그돈 받아서
 일부만입금했는데 그동네 자점장님마다 엘리베이터에서보면 현대건설우선주
 매수하라하시는거 ..백화점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

 일부매수를 직원이 미수거래해서 막 사자마자 급속도로 하락하길래  청산했더니
  완전 손실본거 .
….힘이빠져서 객장에  못있겠던데 일찍  귀가해서 지점장님한테 전화했더니
   고객 xxx인데요 했더니 ..그냥 한마디로 내말 왜그러시냐고 ? 물어보지도않고
 모릅니다하고 딱끊는거 ..완전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