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이 미국의 조작인가요?

모 여론조사를 보니까 그렇게 믿는 한국인이 절반이 넘던데…

사실 조작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지요.

진실을 누가 알겠어요?

하지만 분명한건 절반이 넘는 한국인은 조작설을 믿는다는 거고…이경우 믿는다는 건 조작이기를 바라는 거지요.

분명한 진실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믿는다는 건 바란다는 것과 동일하지요.

그렇다면 50%이상의 한국인이 왜 911이 조작이기를 바랄까요?

조작이라 함은 미국 정부가 자국민 수천명이 죽을 테러를 뒤에서 지휘했거나, 알고도 묵인했거나 그랬다는 얘기이고…절반이상의 한국인은 그랬길 바란다는 거지요.

사람이 증오를 품으면 무서운 생각도 말도 행동도 할 수 있읍니다만….

한국인이 미국인을 그토록 증오할 타당한 이유가 있나요?

미국이 우리나라에 득이 된일도 해가 된 일도 있었겠지만, 그 정도로 반미감정을 가진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일이지요.

원래 시기 질투심이 강한 민족성 때문인가요?

그런 사람들에게 세계의 패권국가 미국은 증오해야 마땅한 존재일까요?

어릴적 부터 강요 받아 온 영어가 너무 어려웠나요? 반미의 시작은 중학교 첫 영어성적 때 부터 일까요?

아님, 김대중 노무현 정권동안 공영방송과 인터넷의 세뇌가 너무 심했나요?

아님 전교조 교육의 힘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