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이면 전시작전통제권 문제없다.

2012년이면 문제 없다고 본다.
정보력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주한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는 것인데..
조만간 조기경보기가 들여오고..
아리랑 2호 군사적 인공위성도 쏘아 올려 졌다.
이지스함도 그때쯤이면 최소 2대는 건조하게 된다.
F-15k 전투기 역시 40여대 들어오게 된다.
한국 군의 전투력은 급상승 하게 되며…
북한의 낡은 무기를 해군.공군에서 쉽게 제압할수 있다.
유도탄 사령부고 창설하여, 북한의 장사정포에 대응한다.
2012년쯤이면 전시작전통제권인수 문제 없다고 본다.
주한미군만 철수하지 않으면 된다.
최소병력이라도 주한미군만 주둔하고 있다면…
북한이 함부로 남침하지 못하며. 일본역시 함부로 독도침범 못한다.
노무현대통령과 부시대통령은 물과 기름이고…
코드가 맞지 않아 서로 친하지 않지만..
부시 다음 대통령에 따라 동맹관계또한 달라질수 있는 것이니…
너무 앞서나갈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노무현 대통령도 임기가 별로 남지 않았고..
부시또한 2년 정도다.
한국은 할만큼 다했다고 본다. 이라크 파병도 했고. 한.미 FTA협정도 하고..
부시랑 노무현이 서로 맞지 않아 삐거덕 거리는 것이지.
한.미 동맹자체가 흔들리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당장 이지스함 3대 건조해라. 2010년까지 3대 건조하고…..
2016년까지. 6대 더 건조하라.
삼면의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한반도…..
해군력 강화가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