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내 로봇이 노동을 담당하는 시대가 되고나면,중공은?사망

어찌되나?

20년내 로봇이 노동을 담당하는 시대가 올것이다,
이젠 공장의 단순노동이나,길거리 환경미화원,건설노가다등
힘든 일뿐만 아니라,화재시 불끄고 인명구조하는 일,교통사고시나 등산객등 인명구조는
로봇이 담당할것이다~~~

중공은~~~
수많은 인구 먹여살리느라,
인건비 싸게 노동력제공하며 외국기업 유치해 자국인구의 일자리 해결해주며 버텼는데,
지금도 늘어만가는 실업인구를 해결할 방법은 전무~~~

중공몰락의 기운이 느껴지는 가운데~~~

설령 어찌저찌해서(다시 대륙봉쇄하고,자국민 짱개들 제2의 문화혁명일으켜 몰살해가며)
공산당붕괴를 막는다쳐도~~~
미래 로봇사회의 출현은
중공인에겐 사망선고나 다름없지 않은가?

지금도 이미 가정청소분야를 담당하는 로봇과,
지뢰제거등 군사목적의 로봇이 발전을 거듭하며 출현하고 있고,
이미 로봇기술의 발달은 인간처럼 걷고 말하고,행동하는 단계의 마지막에 와있는데~~~

로봇사회가 20년내에 출현하면,
중공은 조 ㅅ되는거다,
저 수많은 인구를 국가가 책임져줄수도 없고,
창의적이거나 중공의 앞잡이 몇을 제외한 나머진
걍 굶던지,도적단체로 전락해
끊임없이 먹을것 찾아 헤매야한다~~~

한국이나 그밖의 선진국은~~~
대다수국민의 생계는 책임져줄수 있을정도의 복지는 마련하리라본다,
그리 부유하진 않더라도
먹고 입고 여행가고 약간의 여유를 즐길정도는 국가가 보장해주고,
창의적이거나 학술적,문화적 업무를 담당하거나 회사,자영업을 꾸리는 일부계층을 제외한
대다수국민의 생계는 국가가 책임지는 사회로 가고,
단순노동,위험한 일은
로봇이 담당할것이다.
국방분야에서의 혁신도 이루어지고~~~

인간많아야 도움되는 시대는 지났다.
지금은 적정인구가 중요하다.
효율성을 유지할수 있는 인구만 있으면 된다
어차피 인간많아야 식량,자원낭비만 많지,
발전하는데에 한계가 많다.

지금이 농경만 담당하던 고대국가도 아니고~~~
많은 인구는 국가발전의 독이다,
결국 중공은 몰락할것이다,
저 대다수인간들이 그때까지 G9국가의 소득수준을 이루며
광대한 시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한,
중공은 자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