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는 대한민국, 해군,공군력을 길러야.

중국, 일본과 맞서기 위해서는 해군,공군력이 필수 입니다.
제공권,제해권에서 밀리면 즉각 본토가 위협 받기 때문 입니다.

과거 이순신 장군님은 우리 영해에서 적을 끌어들여 대승을 거두었지만…
현대 전쟁은 우리 영해에서 싸우는게 아닌, 밖으로 나가서 적군을 무찔러
쓰러뜨려야만 합니다.

사실 공군의 역할은 너무나도 광범위 합니다. 공대공,공대지,공대함…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멀티롤 이지요.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을 하루빨리
개발해야 하고, 더 나아가 스텔스 성능의 공대함,함대함 미사일을 완성시켜..
전투기가 적의 함대를 파괴 시켜야 합니다.

그런데 우린 공대함 부분에 있어 매우 취약한 상태 입니다.
주력전투기 KF-16은 독도 상공에서 5분밖에 전투를 하지 못하고, 이어도 역시
지켜내지를 못합니다. 그나마 믿을 것은 새로 들여온 f-15k뿐이지요.

일본의 F-2 지원기 처럼 해군을 상공에서 뒷받침 해줄수 있는 공대함에 주력한
전투기 보유가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 합니다. 이지스함도 3척밖에 건조를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애초목표대로 6대로 밀고 나가야 합니다. 이순신급 KD-2급
역시, 6척이 아닌 12척을 보유해서 3개 기동전단을 확보 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다음 목표인 항공모함으로 진입할수 있는 겁니다. 공중급유기도
시급한 과제이고, 글로벌 호크도 도입해야 합니다. 순항 미사일 지대지 발사대를
많이 만들어 여차하면 중국 베이징,북경을 타격할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힘이 없으면 티벳 처럼 중국에 의해 멸망해 버립니다. 북한처럼 백두산 빼앗기고
맙니다. 이어도,독도 지금이야 미국때문에 그들이 쉽게 군사적 도발을 강행하지
못하는 거지만, 미국의 힘이 약해지고, 중국,일본이 치고 올라온다면…상황은
힘의 논리로밖에 진행 될 수 없을 겁니다.

전쟁준비는 돈이 많이 들어도 해야 하는게 이 나라의 안전을 위해 바람직한
겁니다. 언제까지 땅을 치고 후회할 겁니까 ? 우린 그동안 계속해서 후회해
오고 있지 않습니까 ?

백두산…이거 어떻게 할 겁니까 ? 그냥 중국 산이 되도록 이대로 수수방관만
해야 합니까 ?

전쟁은 무서운 거지만, 중국이 백두산을 내놓지 않겠다고 버티면…통일된
대한민국은 어쩔수 없이 전쟁해서 백두산 찾아와야 합니다. 이 있는 중국
이기에 미친 짓이라구요 ? 그들이 핵 쏘면 미국의 핵은 중국 쏩니다. 이게 바로
핵우산인 겁니다.

재래식 전쟁으로 싸우게 됩니다. 그렇담 우리에게 그만큼의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중국대륙은 무지 넓습니다. 군대가 대규모로 움직여 돕지를 못합니다.
우린 선양군구지역의 부대들하고만 전쟁을 치릅니다. 우리가 당연히 이기는
것이지요. 백두산, 간도..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한 우리의 영토 입니다.

이대로 포기하기를 원한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죽기가 두렵다는데…..뭐 어쩌겠습니까 ?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중국의 백두산 강탈에 몹시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 분노가 어떤 분노인지를 알고 싶을 뿐입니다.

꼭 찾아와야 하는 것인지..그렇기 때문에 분노하는 것인지….?

군사력 강화,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