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훗~

가끔 하는 생각인데요. 혹 읽어보실라나….맞는 것 같아요. 한국 여자 많이 변했지요. 물론 여자분들 싸잡아 욕하기는 싫구요. 마찬가지로 저도 잘난 것 하나도 없는데다가, 무엇보다 한국에 있는 일부 여성분들의 속성을 그렇게 만든 것이 한국에 대부분의 남자이기 때문에요….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베트남이나, 이런 곳 여자를 만나면 더욱더 좋지 않습니다. 결혼의 최고 조건은 대화가 가능한 사람인데, 이 부분을 접고 시작하니까요. 물론 결혼, 최고의 조건을 대화라고 이야기하는것은 아마도, 저의 이야기이고, 글의 늬앙스에서 풍겨나오는 것을 볼때, 글쓴 분이기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모든 여자가 다 그런 것은 아니랍니다. 오히려 안그런 사람이 더 많은데 못만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만나는 부류의 사람만 만나잖아요. 원하든 혹은 원치 않든, 직장때문이든 취미때문이든, 항상 나와 같은 사람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그룹의 사람만 만나죠. 가끔은 그래서 일부를 전부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이나 이런 곳에서의 맞선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경제력, 학력을 기본으로 사람을 매칭시키는 곳인데 그런 사람이 잘 있을리 없진요.  책 관련 인터넷 동호회라던가, 방송통신대학교라던가, 이런 부류의 약간은 발전성을 머릿속에 내포한, 새로운 그룹을 찾아보세요. 나이가 차서 결혼에대한 압박감도 조금 심할테고, 괜찮은 사람은 대부분이 짝을 찾아갔겠지만………… 찾아보면 어디선가, 아름다운 분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 해요. 한번뿐인 삶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