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박사님!!당신의 위대함이 슬픕니다.

어제의 기자 회견은 슬프고 한숨 나오는 일이었다.
우리나라는 과학의 불모지이기에 수많은 인재들이 미국과 일본등으로
연구와 경제적인 이유로 떠나갈때 수억원의 눈 돌아갈 미끼(?)를 과감히 거절한체 이룬 인류의 미래를 바꿔놓은 분과 그의 연구진이
아주 사소한(?)문제에 부& #46379;혀 그 힘을 빼놓는 상황을 만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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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윤리적인 문제 하는데 그것이 왜 윤리적인 잣대에 어긋나는지 잘 모르겠다.
물론 이런 글은 ‘무식하다느니’.’쯧쯧..’라는 욕설을 듣겠지만 그래도 잘 모르겠다.
아니 각종 유혹의 미끼(?)로 연구진의 난자와 또 문제가 되고 있는 매매 난자의 채취 여부를 박사님이 주도 하셨다해도 그것이 지탄의 대상이 되는지 잘 모르겠다.(무식하다고 그래 나 무식하다)
‘헬싱키 선언’이라는 것도 박사님의 얘기가 나온후에야 조금 알게 되었지만
세계의 힘이 서양을 중심으로 돌아가니 모든 기준의 잣대도 자신들의 구미에 맞게 해석하니 그 잘난 선언에 어긋나는진 잘 모르겠으나 생명의 위협을 가하는 것도 아니고 버젓이 카페까지 운영되며 매매되는 난자도 있는데 인류의 미래를 바꿔놓을 연구를 위해 사용했고 또 그 결과물을 만들어서 그 성과만을 남겨 놓은 상황에서서양의 기준에 의해 잘도 바뀌는 윤리 기준에 어쩌고 하면서 발목을 잡다니….
적절한 예는 아니지만 그렇게 윤리 의식이 뚜렷한 그들은 어찌하여 한 나라의 욕심과 배불리기 라는 걸 알면서 한 나라를 테러국가 하면서 끊임없이 괴롭히고 세계 평화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잔인한 살상을 하는 그 나라의 윤리 기준에는 뜨거운 지지를 보내면서…..
그리고 세튼은 왜 이제서야 윤리문제에 대해 의문을 가졌는지….
자신도 풍부한 경험을 가진 과학도이면서 이런 연구에 필요한 난자가 어떤 경로로 인해 유입 되었는지 공동 연구 초기에는 관심도 없다가(전적으로 황우석 박사님을 믿었다?)
모든 연구성과를 이룬 지금 상황에서 문제를 제기했고 “박사는 내 형제다…”
등으로 전날까지도 애정을 표현하던 그가 확실한 형제의 의리(?)를 보여주며
떠나 버리다니 의리를 가장 중요한 윤리라 생각하는 난 잘 이해를 못하겠네…
이런 연구가 우리나라가 아닌 모든 중심이 자신들이다 여기는 그들의 발표물이었다면 이렇게 이슈화가 되었을지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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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번 사태로 인해 확실히 느낀것은 모든것을 책임지며 자신의 탓이라 했던 황 박사님과 그의 연구진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기회였다는 말로 이글을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