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인들의 군대 입대는 대한민국 남자들에게 분노를 준다.

 앞으로 군대내에서도 혼혈인이 쫄따구 순수 한국인들에게 매일 기합과 순수 한국인 이라는 이유로 인한 질투, 사회에서의 냉대에 대한 원망에 서린 한을 그냥 가차 없이 폭발하게 될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한국인이 이런 혼혈인으로 부터 받는 기합과 구타로 인한 정신적인 충격과 심리적인 악 받침이 같은 한국인에게 받는 기합보다 그 강도가 배가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혼혈인들도 마찮가지 일태고요. 많은 국회의원들이나 국민들은 혼혈인들의 군대 입대의 주된 예로 미국 군대를 제시를 합니다.미국 군은 짱뽕인종 속에 의한 군대지만 자세히 이들을 본다면 한국의 군대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 첫째가  미군에는 구타나 기합이라는 것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그 군대의 규율에 속하는 대로만 한다면 윗대가리에게 빰맞을 일은 거의 없읍니다. . 둘째는 완벽환 군무 복지에 대한 신뢰에 의한 직장개념. . 그리고 완벽하게 믹스된 용광로 속의 인종개념과  철저한 법에 의한 상. 하 관계의 성립. 이러한 미군의 군대개념을 한국군대에 적용이 가능 할까요?99%의 한국인이  있는 곳에 각 나라의 인종들을 한명씩 넣었을 때 과연 각 나라마다의 피부 색깔대로 차별의 대우가 어떻게 나타나게 될거 같습니까. 100 명의 한국인이 1명의 혼혈인에게 기합을 받는 다고 상상을 해보신적 있으 싶니까?다들 기합 받으면서 100 명의 쫄따구들이 무슨 생각을 하게 될는지 , 제가 재미 있는 실화를 한가지 예를 들어 보이겠습니다.히틀러 이시죠.히틀러가 왜 인종차별 주의 자가 된지 아십니까. 그 이유는 히틀러가  어렸을 때 부터 항상 자기 보다 잘난 유대인들이 학교나 어디든지 바굴 바굴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딴에는 열나게 열심히 해도 유대인의 머리를 따라 갈 수가 없었다는 것이죠. 어렸을 적부터 봐왔던 유대인에 대한 도저히 넘을 수 없는 유리장벽을 경험하면서  히틀러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그 어린시절과 청소년 때부터,  “만약 이 땅에 유대인이 없었다면” ………. 그는 죽는 날까지 이 생각만 하고 죽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히틀러는 독일의 초창기 다문화로 인한 피해자라고 자신이 인식함으로 해서 그는 철저하게 유대인에 대한 인종차별 주의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문화 군대도 좋고 혼혈인의 군 입대도 좋은 생각이지만 . 그보다 지금 대한민국 안에 서서히 히틀러와 같은 인종차별 주의 자가 자라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다문화를 억제하면서 더 이상의 혼혈아들이 발생하지 않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한게 아닌지 생각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