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총리는 싱가폴 총리에게 구해달라고 애걸복걸 했음

물론 싱가폴 법이 내외국인 너무 엄격 정확해서 사형되긴 했지만.
그 남자는 쌍둥이 형 도박 빚 갚는다고 생애 태어나서 첨으로 마약 운반을 하다가 걸렸다.
의도적으로 알고 그랬지만 호주의 시민들과 고위 공무원 누구 하나도 그의 행동을 비난하는 이 하나 없었고 그저 사형을 앞두고 제발 풀려나게 해달라고 벌은 호주에서 주겠다고 하면서 가두시위도 하고 부산 에에팩 정상 회의에선 호주 총리가 싱가폴 총리에게 다른 정상들 같이 있는 곳에서 손을 비비면서 사정까지 했다고 한다.
제발 풀어달라고.
싱가폴 총리는 법적인 부분은 내 소관이 아니라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정말 안됐다고 그랬고 그 당일날 이미 법은 사형을 결정하고 이튿날 사형이 되었다.
그런데 지금 여기서 돈 받고 마약 운반했으니 잘됐다고 하는 한국인 댓글은 무엇인가?
대사관 직원 되면 해외 나가서 자녀 조기 교육이나 신경쓰고 국가 돈으로 현지 국내 기업들 술 받아 먹고 놀러 다니라고 하던가?
한국 외교관들 니들 정신 좀 차려야 한다.
니들은 니들이 파견된 곳에서 움직이는 모든 한국인 관련 사고를 위해 파견된 특수 경호원이나 마찬가지다.
이런 사고는 미연에 방지할 수는 없어도 더 악화되는 것은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
공무원들 제발 니들 월급이 누구 호주머니에서 털어 나오는지 직시좀 하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