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는 중국이 짱! ????

북한의 도발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북한은 평양에 미림대학이라는 군사대학에서 한해에도 수백 명의 해커들을 키우고 있다. 북한의 적화통일야욕과 국제사회에 혼란을 주고 평화에 지대한 위험을 끼치는 행위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북한에서 수재에 해당하는 애들은 이과대학과 미림대학에 뽑아가 군사력강화에 머리를 쓰게 하고 있다. 북한은 호시탐탐 남한을 적화시키거나, 무력으로 먹을 생각을 하고 기회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 대한민국에서 북한의 도발을 이야기 하면 ‘전쟁 하자는거냐’ 하면서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을 한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김대중, 노무현이 퍼준 돈으로 핵과 미사일을 만든 북한이 지금 이 시각에도 해커들을 동원하여 우리의 정보들을 빼내간다는데 있다. 대한민국의 안보는 참 말이 아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한 당일 국제주가는 내리막을 보였는데 희한하게 대한민국의 주가는 상승을 하였다.
북한의 도발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핵과 미사일에 당할 것은 대한민국이다. 너무 안이한 대처는 우리를 단숨에 김정일의 발굽에 놓이게 한다. 베트남이 무력이 약하고 경제력이 약해서 베트공에 먹이였나? 좌빨들과 이상한 카톨릭 신부들에 의해 나라가 망한 것이다.
절대로 이런 역사적 교훈은 잊어서는 안 된다. 북한의 해커들의 책동은 이 나라의 안보를 위협하고 언제든지 우리를 집어 삼키려고 책동하는 것이다. 북한의 해커들에 대해서 경각성을 높이고 김정일 정권의 실체를 망각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