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지명,국가 호칭의 논리,문제점 고찰

일관성이나 보편성이나 논리를 지적하고 싶다 가령 한국어 한자 발음으로 ‘북경’을 China식으로 읽었을때 발음이 ‘베이징’이라서 베이징 이라고 호칭한다면 한국어 한자 발음으로 ‘중국’이 아니라 China식 발음으로 China를 호칭해야 일관성 있는게 아닌가?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보편적으로 China는 많은 언어로 호칭이 China비슷한 발음이지 가령 영어로 China를 ‘Middle Kingdom’ 따위로 부르진 않는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한국입장에서건 어느나라입장에서건 ‘중국’이란 자국을 뜻하는게 논리적이고 마땅하지 않은가? 만약 China가 “중국”이라면 한국은 자국을 “중국” 동쪽에 있는 “동국”이라고 여긴다는 말인가? 그리고 지구는 둥글지 않고 지구는 평평하고 (바깥쪽으로 가면 떨어져 죽는 낭떠러지라도 있고) 그 평평한 중심에 China가 있기라도 하다는 황당한 싸이코 헛소리 개념인가?

“일본”이라는 나라도 국제사회에서 보편적 호칭은 Japan이나 Japon 따위이지 가령 영어로 “일본”을 “Sun Root” 따위로 부르진 않는다 “일본”이라는 단어도 과학적으로 지동설이 옳고 천동설이 틀렸다는것이 증명된 시대에 적합하지 않게 지구는 둥글지 않고 평평하고 지구는 중심에 있고 태양이 바다에서 아침마다 솟아 오르기라도 한다는식의 싸이코 저능아 헛소리 개념이다

그리고 만약 ‘북경’ 대신 현지어 발음인 ‘베이징’을 사용하는 한국어 한자 발음 “일본” 대신 현지어 발음인 “니혼” 따위 이어야 논리의 일관성 유지가 되는게 아닌가? 국가명도 현지어 발음으로 호칭하는식으로 바꾸던지 아니면 국제사회에서 여러언어들로 가장보편적으로 불리는 발음 비슷한 발음을 적당하게 선택하여 호칭하는게 논리적이지 않나? (유럽어들발음 비슷하게)’치나’나 ‘자뽕”정도로

그리고 왜 “독일”은 현지어 발음(도이치란트 라던가)이 아닌가? 왜 “영국”은 “잉국” 또는 “잉글랜드” (사실은 United Kingdom에는 잉글랜드 외에도 다른곳도 포함되지만)따위가 아닌가? 왜 ‘오스트레일리아’ 대신 “호주”라고 부를때도 있는가? 별로 발음이 현지어 발음과 가깝지도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