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삼국이 항공우주산업에서 연합을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에서 한국의 위성을 쏘아올리는 것을 계기로한중일삼국이 항공우주산업에서 연합을 했으면 한다유럽의 에어버스처럼 함께 여객기도 개발하고유로파이터타이푼처럼 전투기도 함께 개발했으면 한다가능하면 러시아와 인도도 끌어들이면 좋다지금 세계의 항공기시장은 유럽의 에어버스와 미국의 뽀잉이 잡고있다한중일삼국이 연합해서 비행기를 개발하면 좋겠다한중일삼국은 후발주자이면서도 자동차와 조선은 잡고있다우선 한중일의 수요만 충족해도 유지는 될 것이다항공우주산업은 막대한 초기투자비용이 든다우리나라 혼자서는 힘이 든다유럽의 예를 살펴보면서 러시아와 인도를 끌여들여서한중일이 주축이 된 항공우주산업을 발전시켜보자그러면 하늘 땅 바다를 동아시아가 모두 잡는 것이다후발주자라고해서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자동차와 조선도 후발주자임에도 세계를 주름잡고 있다한중일삼국의 항공우주산업의 연합을 기대 한다여객기와 전투기 그리고 로켓과 인공위성을 함께 개발하면 동아시아의 평화에도 기여 한다나아가서 북한과 대만을 끌어들이면 항구적인 동아시아의 평화에 기여를 한다한중일삼국의 항공우주산업의 발전을 기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