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족과 조선족들 살인율 매년 200퍼센트씩 급상승

 한족과 조선족들 살인율 매년 200% 씩 급상승 [0] | hydi95

번호 139338 |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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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밀집거주지역에서 동포끼리 치고 박고 찌르는 사건사고가 최근 잇달아 일어나 경찰서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4월 22일 영등포구의 한 술집에서 중국동포 김모씨(35)씨가 술값문제로 주인과 다투는 것을 보고 중국동포 박모(31)씨가 참견했다가 오히려 김씨로부터 반말과 심한 욕설을 듣자 박씨는 집으로 가던 김씨를 쫓아가 마구때려 두개골 골절상으로 사망케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5월 1일엔 “이혼을 부추겼다”며 중국동포 강모(43)씨가 헤어진 아내의 친구인 서울 신길동 강모 여인(40)을 목졸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가리봉동에서도 동포끼리 싸우다 흉기로 찔러 사망케 하는 사건이 잇달아 일어났다. 4월 7일 밤엔 37세의 중국동포 류모씨와 30세 이모씨가 공사장 작업반장인 같은 동포 신모(30)씨를 흉기로 찔러 사망케 했고, 4월 30일 밤, 5월 2일 밤에도 동포끼리 싸우다 흉기로 찌르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에 입건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방에서도 동포끼리 발생한 사고가 자주발생하고 있다. 대구성서경찰서는 지난 4월 13일 대구시 달서구에서 발생한 같은 동포를 살인한 사건 용의자 중국동포 관모(43)씨를 현상금을 내걸고 공개수배하고 있다. 가리봉동의 한 지역상인(한국인)은 “대낮에 한 동포가 흉기를 신문지로 감싼 채 들고다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다”고 말하는 것을 듣는다. 동포를 자주 접하는 어떤 상인들은 동포들이 흉기를 품고다니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 있는 것같다고 말하기까지 한다. 중국동포의 범죄가 늘어나면서 동포밀집거주지역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서는 순찰을 강화하고, 법무부 서울출입국도 지난 4월 30일 민간단체 간담회에서 “내국인 범죄는 4%대 증가율을 보인 반면 외국인 범죄 증가율은 34% 대라고 우험수위에 도달했다”면서 5월부터 불법체류 외국인 및 밀집거주지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선포했다. 중국동포들도 방문취업제로 고국에서 합법체류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된만큼, 자체적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노력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것같다.  동포신문에서 인용조선족살인범들의 특징은 사소한 시비에 살인을 한다는 것이고 그 대상이 같은 조선족들이라는 것이고 사소한 원한을 가지고도 살인을 한다는 것이다.조선족들이 한족들에게 살해당하는 비율이 국내에서 급속히 퍼지고 있는 것도 한가지 현상이다.조선족들끼리 살인하고 조선족들이 한족들에게 살해당하고 조선족들이 많은 것은 조선족들과 불법체류 한족들이 흉기를 소지하고 다니기 때문에 사소한 시비에도 살인을 하는 잔인성을 갖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