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티벳과 다른점..일본에게 입은 신세

우리는 중국 윈저성과 신장성의 소수민족 독립을 그저 코소보나 마케도니아의 독립운동즘으로 보고 그저 나랑은 상관없는 외신으로 치부하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가 티벳보다 뭐가 나아서 지금 이만큼 누리고 있는 것일까요?역사적으로 청나라때가지만 해도 티벳과 조선은 청황제에게 조공을 바치고 자주권을 행사해오던 나름대로 80%독립국이었습니다두 나라가 다를 것은 하나도 없지요하지만 2008년 현재 우리는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이 되어 중국과 올림픽과 경제선전에서 당당히 맞서고 겨루고 있으며 반면 티벳은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하려고 쩔절매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가 티벳민족보다 잘나서 이런 영광을 누리는 것일까요?여기에 대해 우리는 냉철한 역사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고 2차세게대전 중에 광복군이 전쟁에 그나마 참여하게 되고 여러나라로부터 일본 패망이후 독립을 약속받고 실제적으로 1948년 북한과 남한의 정부가 모두 수립되게 됩니다 반면 티벳은 우리가 일제강점기에 있는 20세기 초반에도 나름 독립국을 유지하면서 지냅니다중국이 어지러웠기 떄문이죠.. 그래도 티벳의 독립성은 세게 여러나라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그러던 중 1959년 중공으로부터 강제로 합병당합니다.중공이 티벳을 합병할수 있던 근거는 이전부터 티벳은 중국의 조공국 제후국이었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청일전쟁 직후 일본에 의해 형식적인 중국으로부터의 독립이 됩니다 이것이 갑오경장때 대외적으로 확인이 되고요.. 일본과 러시아의 후광이 있기는 하나 1897년 대한제국이 선포되어러시아 니콜라이 2세의 대관식에도 사절과 외교관을 보낼수 있게 됩니다. 이런 대한제국(일본과 러시아의 괴뢰국) 이 근간이 되어 상해 임시정부가 후에 미국의 인정을 받게 되고 티벳과는 다르게 해방이후 중국의 영토가 아닌 대한민국과 북한으로 독립국가를 세울수 있게 됩니다. 대만이 일본의 패망이후 독립국이 아닌 중화민국으로 다시 흡수되것도 우리랑 전적으로 비교되는 점이지요중화민국의 일부였던 대만이 지금 독립한것은 대만민족에 의하것이 아니라 장개석의 후퇴에 의한것은 국민학생도 다 아는 이야기이지요. 이렇게 보면 우리는 일본에게 엄청난 신시를 진 것입니다. 청일전쟁을 통해 조선을 청나라로부터 해방시켜주었으니까요.그렇지 않았다면 우리도 티벳과 동일하게 중국으로 1950년대에 병합이 되었겠지요..왜냐하면청나라의 조공국, 황제 밑의 왕이 다스리는 나라였으니깐요..일본 극우파의 논리라고 배제하시면 우리도 그들과 독같이 됩니다냉철한 역사의식이 필요한 때입니다중국 짱깨의 한 자치주로 있으면서 모택동 사상 습득하고 1인당 국민소득 2000불, 상상만해도 끔찍하지 않습니까?일본과 싸울댄 싸우더라도 고마와할건 고마와할줄 알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