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행동주의자가 되라…

한국은 행동주의자가 되라…
한국은 행동주의자가 되라…

일본.., 이 종족한테는 대화가 필요없다.
즉, 한국은 군사력을 강화해야 한다. 이지스함을 조기 취역하고, 일본 해자대의 일본 군함들을 선제 공격해서 모두 수장해 버려야 한다..
일본인은 한국인은 복수를 할 지 모른다고 비웃는다. 근데 나는 아니거든.. 나는 나를 먼저 건드는 상대에 대해서는 상대가 누구이건, 보복하며 살아왔다…
상대가 강할 때는 항상 치밀한 기습 공격으로 상대의 전투력을 망가뜨려야 한다.

말이 아닌, 행동이 더 중요하다.. 한국이 강해지려면, 운명 공동체가 없는 부서인, 여성부를 예전의 보건 복지부로 돌려 보내고, 그 예산을 가지고 한국 해군의 이지스함 건설에 써야한다..
군사 강대국에 둘러쌓인 국가에서 남녀의 구분이 있어서는 않된다.
이순신장군은 죽으려는 자 살 것이고, 살려는 자 죽을 것이다. 라고 하셨다.. 바로 이런 정신을 가지고 일본을 먼저 선제 공격해서 역사의 한과 보복을 해야한다.. 근데 나 같은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한국 넘들이 이 땅에 부족하다..정치하는 넘들이 된장녀 치마에 휘둘리고 산다..
나를 대통령을 선출해 주면,

국방비 파격적으로 증액,
여성부 예산 국방비로 사용,
한국 이지스함 추가 건조
일본 해자대 기습 선제공격
한국 남성 백녀와 결혼 시키기 국책 사업.
한국 된장녀들에게 국방 분담금 의무화

한국이 강해지려면, 된장녀의 과소비를 막아야 한다.
만일, 독도 문제로 한일 해전이 터져서 한국 해군에 전사자가 나오면, 여성부와 된장녀들을 그 책임에 대해서 문책해야 한다. 아물러, 여성부와 된장녀에 대한 증오살인은 명예 살인임으로 국가는 눈감아 줘야 한다..

8.15 광복절이다.. 군에 갔다 온 한국 남성이라면, 공감하는 국방력의 중요성에 어찌 한국 남자들만이 공감하고, 된장녀들은 스타벅스 커피에 아웃백 스테이크 쳐 먹으면서, 백인 영어강사와 떡치는 이야기나 하며, 한국 남자를 고추장 남자로 부르며, 돈없다고 씹나.. 한국 남자가 돈 없는 거 모두 된장녀들이 국방 분담금 안내고 공짜로 얻어 먹고 살아 서다..
여성부와 된장녀는 죽여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