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내 차이나타운 목숨걸고 결사반대 **

오로지 지역경제를 운운하며 곳곳에 차이나타운건설을 부르짖는 바보같은 자들은 이번 중국유학생폭도들의 난동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겠지요. 이번 난동사건은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이 피로 물든 국치일입니다. 중국인을 무차별 들여도 좋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는자라면 그런 돌발사태도 미리 예측을 하고 있었어야 정상인겁니다. 그런 예상도 전혀 하지못한,,,,꿈도 꾸지 못한자들이 차이나타운을 수십곳에 지어도 아무 문제가 없을꺼라고 장담을 하니 한심하고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심히 걱정이 되는군요. 중화인민공화국 특별자치구 <한국> 지금 들어와 박힌 중국인들로만 해도 벌써 포털댓글,지식인등에 한국비하,까대기, 자긍심몰살작전,역사왜곡 비하, 다문화정책을 교묘히 이용한 한민족분열을 유도하고 와해공작, 악플 또한,국적이 한국인 중국인들의 사학계진출로 동북공정을 등에업은 역사뒤엎기에 매진,,등등 앞으로는 자본분야에도 많은 진출이 있겠죠 (뭐 자본투자는 시대흐름이라고 어쩔수없이 이해를 해주죠) 중국의 소도시, 차이나타운이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뿌리를 내리고나면 이제 대한민국은 더이상 중국에 힘을잃고,,종래에는 함몰되고야 말것입니다. 속국이 달리 속국이 아닙니다. 과거와 다른 현대판 속국. 경제부속국의 강화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안봐도 비디오인것을 아직 못봤으니 신경쓸거 없다고 바보같은자들은 계속 주장합니다. 누구 말마따나 외국인이 그 나라의 문화나 풍물을 보러오지 곳곳에 세워진 자기나라 타운을 보려고 오는걸까요. 차이나타운은 관광지가 아닌 중국인의 정착지역할만 될것입니다. 갈수록 세력도 커질것이며 나중엔 한국정부로서도 감당키 힘든 상태가 분명히 오고야 말것입니다. 차이나타운은 한곳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앞으로 세계속의 경제자유국가가 되겠다면 차라리 다양한 나라의 ** 타운을 지어주는게 필요하지 그렇게까지 중국위주로 타운을 지을 필요성이 있는지 정말로 의문입니다. 미국처럼 땅덩이가 큰 나라도 아닌 우리가 살기에도 벅찬 조그만 땅덩어리 나라에 방방곳곳 차이나타운을 짓겠다니 이건 도대체 누구의 머리속에서 나온것인지… 지방자치단체마다 지역경제 살리는 유일한 해법이 차이나타운이라 착각을 한 모양입니다. 남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차이나타운 건설열풍…. 북한은 이미 완전한 속국이 돼버렸고>> 차이나타운에 정착한 수많은 중국인들이 앞으로 대한민국에 어떠한 요구와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것인지,,,,저는 지켜볼것입니다. 그때는 이미 늦은때이겠지만 (삼협회나 안들어왔으면 하는.. 과연 그럴른지?) 잘난 사람들이 맘껏 지어줬으니 감당은 그들이 해야겠지요. 최후에는 정치력도 행사하게 될거라 예상이 되는군요. 초기에는 경제효과가 있는 듯 하겠지만 나중엔 한국에 치명적인 부메랑으로 되돌아올것입니다. 한국은 중국의 일개 성보다 작은 이용대상 가치로서 최적의 장소가 될것입니다. 피해자들은 남아있는자들 한국인 뿐. 참으로 볼만하겠습니다. 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