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사죄? 풋, 모르면 조용히나 있어라

한국유학생들이 유학중에 현지여자애들하고 놀다가 애놓고 그냥 온거가지고, 무슨 인권운동가나 되는줄 착각하는 인간들이 입바른소리 늘어놓으며 필리핀에 사죄해야 한다는둥 헛소리를 늘어놔 한마디 하고자 한다.
일단 사실에 입각해서, 그 말들은 다 사실이다. 필리핀에 거주하는 한국인들, 꼭 유학생이 아니더라도 나이가 젊건 늙었건 필리핀가면 많이들 여자하나씩 차고 앉아,혹은 유흥업소에 자주 방문해 즐기는건 사실이다. 겁도 없이 콘돔 안쓰면 애도 생긴다.(여기 여자애들은 콘돔껴도 전염되는 성병들에 대부분감염되어 있다는건 알고들 그짓 하는지 모르겠다. 알고는 맨정신에 그짓거리 못할텐데 쯧쯧)
퇴역미군들은 80살가까이 된 인간들이 버젓이 18살난 현지애끼고 같이 사는경우도 많으며 현지인들은 특별히 색안경을 끼고 보지도 않는다.
그런데 필리핀 여자들이 한국방송국에서 카메라 들이대면 그앞에서 뭐라고 불쌍한척 쇼를 하는지는 몰라도, 그네들한테는 대한민국의 미혼모스토리처럼 특이한 이야기가 아니다. 필리핀에 가면 21살이 넘어가면 결혼을 했던 안했던 애가 없는 여자가 거의 없다. 그리고 남자를 유혹하는 주 연령층은 17살부터 22살까지이다. 이말은 뒤집어 말하면 대충 아무나 걸려도 19살 위아래일 확율이 80%이며, 이 여자들 애갖고 혼자키우는것에 대한 걱정같은거 처음부터 아예 없는 애들이라는 말이다.
물론 머리속에 뇌가 있는 부모라면 적어도 애들은 영어운운하며 필리핀 유학보내면 안된다. 그애가 부처님의 직계후손이라고 하더라도 파릇파릇하고 대한민국 여자와는 외모에서 상대도 안되게 성숙한 그들의 육탄공세를 이겨낼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이슈만 매스컴타면 대한민국 남성이 어쩌고 눈뒤집혀 환장하고 거품무는 된장들이 있는데, 필리핀에 남자만 보내면 안되는줄 아나? 대한민국의 어린딸들이 거기서 얼마나 추잡하고 더럽게 노는지 알기나 하고 그런소리를 하는지 궁금하다. 불특정 다수의 고등이 대딩이 여자애들 현지 여자애들하고 나이트 어울려다니며 용돈에서 쪼갠 푼돈 몇푼만 집어주면 짤~생긴 노예같은 남자애들하고 나이트에서 만나 그룹 성 파티에 이도 식상하면 약국에서 사는것보다 더 쉽고 저렴하게 마약구입해 밤새도록 젊음을 불사르는게 몇몇 특이한 불량소녀들이 아닌 불특정 다수의 행각중 하나이다.
말이 길어졌는데, 남자들이 놀았건 살았건 애를 까질러놓고 도망나오는걸 잘했다고 하는게 아니라, 그 나라에서는 그게 그렇게 특이한 일도 아니고, 당사자들도 우리만큼 그것을 대단하게 생각안한다는것이다. 필리핀은 성비율이 여자가 남자의 4배가 넘기 때문에 필리핀 남자들도 놀다가 혹은 살다가 애낳으면 여자한테 떠맞기고 도망가는 일이 너무나 흔하고, 여자들도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남자들만 유독 대한민국적인 기준을 들이대 적용하는건 문제가 있다는것이다. 애들이 그러는게 싫으면 보내면 피할수 없는 현실이 되니 보내지 말아라, 여자애는 더더욱 심하니 보낸후 나중에 시집보낼때 과거행적이 알려지면길바닥에서 맞아죽을수도 있으니 더더욱 보내면 안된다.
필리핀에 사죄해야 한다고? 그렇게 말하는 당신들이나 가서 사죄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해라 하지만 현지사정은 쥐뿔도 모르면서 아는척, 착한척은 하지 말아라. 필리핀애들 대부분 그지근성이 있어 탤레비젼에 나온다하면 혹시 돈이나 될까 싶어 그렇게 불쌍한척 하나본데, 내말이 궁금하면 직접 필리핀가서 확인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