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전야….중국 그리고 전 세계의 파장

2008년 8월 8일 오후 8시 8분 올림픽이 중국에서 개막된다.8자를 중국인들은 제일 큰 행운의 숫자로 보기 때문에 8자로 도배하다시피 하면서13억 중국인에게 올림픽만 끝나면 모든면에서 엄청나게 세계에 우뚝 설것처럼 환상과기대감을 모든 언론을 통해 떠벌리면서 주입시키고 있다. 세계 제일의 올림픽 주경기장 등등 새로 건축한 모든 올림픽 시설물등은 규모나모든 면에서 가히 세계 수준이라고 볼수있고 외면적인 이 시설물등을 이용해서전 세계에 중국의 위용을 과시하고 인민들에게 중국의 대륙기질과 중화사상의 자부심을 고양시키면서 결국 중공의 뜻?을 이루려한다. 그럼 진정 올림픽을 통해 중공이 얻으려하는것은 진정 무엇인가? 첫째 80년 동안 중공 통치동안 8천만명 인민을 학살했고 공산당의 주체인 농민과노동자들은 지금까지도 제일 핍박을 받고있고 중공 간부들은 무지막지만 권력과부정부패로 이미 인민의 민심을 잃은지 오래됐고 , 지금 중공의 현실은 공산주의는 없고 진정 부패주의만 있을 뿐이다. 폭력과 살인으로 그나마 중공이 오늘날까지 그때그때 교묘히 중공 사악본질은 엄폐한체 표면만 인민에게 희망을 줄것처럼의 정치노선으로 인민을 속이면서 본질은 중공의 살인과 거짓 속성을 간직한체 오늘에 이르렀다. 둘째 손으로 해를 가릴수없듯이 지금 중국내 산재되여있는 정치.경제.사회.문화인권.소수민족.환경 등등의 문제들은 불만과 원성들이 손만  뚝 건드리면  언제든지폭발해버릴 위촉일발의 현실이 지금 중국 공산당의 현실이다. 단도직입적으로 표현하면 이러한 부정부패의 중공에 대한 원망이 극에 달해더 이상 인민들이 중공정부에 대한 희망이 없어지자 올림픽 준비 기간부터 지금까지모든 불만들을 올림픽만 끝나면 새로운 희망이 싹터 세계로 중국이 우뚝설것처럼인민들을 달래며 결국 비참하게 중공 말로의 생명을 연장하고 있다. 그러나 티베트학살.파룬궁탄압.위구르족 등등 또한 하늘도 분노할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장기적출 사건 학살 등등으로 인해 올림픽 정신과는 애초부터 부합되지 않았지만중공이 사활을 걸고 경제적 미끼로 세계 정치.언론을 잠재우고 중국 내에서는 테러 방지 명분으로상상초월의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는데 그 본질이 무엇인지 하는가? 9년간 피비린나는 전혀 국내법을 어기지도 않는 선량하고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학살과 지금도 수십만이 억울하게 감옥에 있고 수백수천만명의 잔혹한 인권유린 인권탄압실상이 자행되고 있기에 이 부분들이 세계 언론에 폭로될까봐? 지금 결국은 파룬궁 때문에벌벌 떨면서 인민의 입과 귀를 막고 또한 세계의 언론를 막으려 발광하고 있는 것이다. 오죽 했으면 중국의 상징인 천안문 광장까지 해외 기자들의 취재를 제한하려하겠는가?파룬궁 수련자들이 자신들의 억울함과 결백을 호소하려 철통경비를 뚫고 헌법에 보장된평화로운 1인 청원을 하기에 죄와 거짓으로 떳떳하지 못한 중공이 인민의 억울한 외침이세계에 전달되여 그들의 악행이 폭로될까봐 두려워서 지금 살벌한 검문을 하고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천안문에서는 파룬궁 수련자들의 1인청원이 계속 되고 있지만그러나 중공의 폭압에 의해계속 묻히고 있지만 善의 힘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할것이다.왜냐하면 하늘의 천리는 반드시 선에는 선의 보답이 있고 악에는 악의 보답이 있기 대문이다.테러는 일부분 불만 세력의 미약한 반항에 불과하고 더 무서운 것은 아무 죄가 없는 선량한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9년간의 악행이 지금까지도 계속 지속되고 있기에죄가 많은 중공에게 하늘이 그들의 뜻대로 일이 성사 되도록 방관하겠는가? 앞으로 지켜보라?천재지변.재앙 그리고 전염병등등이 우연인가를?스스로 중공은 자멸하게 되어있다. 하늘의 보응으로……그 보응은 중공을 향해서 오고 마비된 인류의 양심에 대해서  경고이며 그렇게 올것이다. 지금이라도 양심과.정의가 살아 있다면 각국 정상들의 태도 각국언론.매스컴의 올바른 보도를….계속 이익 앞에서 중공의 인면수심의 악행과 천리를 벗어난 행위들을 침묵하고 동참한다면그 보응의 파장은 비단 중공의 일만은 아닐것이다. 8자의 행운은 惡이 많은 죄가 많은 중공에게는 실현되지 않을것이다. 인류여!올바르지않는 악행에 대해서정의.양심.도덕.이 제는 깨어나서진정 우리의 앞날을 위해 용기로서 올바른 선택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