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강한 나라를 숭상하는것은 자연스런 감정이지만

*디시에서 본 글입니다. 자꾸만 자기 나라를 강하게 하기보다 남의 나라에 무임승차하려는 심리, 그리고 자꾸만 현재의 모습이 보기 싫다고 자기 나라를 아예 말아먹고 남의 나라에 잘 보이려는 심리…다문화추종세력의 심리와도 일맥상통하다고 여겨 퍼옵니다.  제 목    강한 나라를 숭상하는것은 자연스런 감정이지만..    사람은 누구나 강하고 싶어하고.. 강한나라에 태어나고 싶어할 것이다..항상 강함을 추구하고 따라가다보면 결국 종착역은 .. 되돌아 온다는 것이다..어떤 나라든.. 처음부터 강한 나라가 없고…희생없이.. 반짝 강대국이 된 나라도 없다…그런 희생과.. 노력없이 강국의 모습에 무임승차할려는 기회주의자로 밖에 보지이 않는 이유는 바로 그점이다…난 친일파고.. 일빠고.. 중빠고 뭐 잘 모르겠는데..역사의 장대한 관점에서 볼때..일본이.. 지금은 경제대국에 ..군사대국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처음부터 강대국아니었다는 것이다..나름대로의 엄청난 피와.. 천황을 위한 개인의 무분별한 희생속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이라는 것이다..일본이 찌질했던… 한반도의 선진문물이나 받았던 시대에 너가 있다면..일본을 자랑스러워 했을까 하는 점이다..중국은 현재는 … 국민도가 낮고.. 대체로 지저분하고 저속하지만…몇백전까지만해도 동아시아의 문화 중심지였다…언제나 강함만을 추구하고.. 자신이 태어난 정체성을 버리고.. 민족과 국가를 부정한다면..그것은 의미없는 방황일 뿐이라는 것이다..어느한 시점에서.. 자신의 조국이 별볼일없고.. 하찮다고 무시할수는 있지만…항상 강국만을 숭상하면서 빠져들면서 무임승차만을 반복하는 너 자신에게는 그런 강국의 해택을 누릴만한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지금이 하찮고 ..희망이 안보이면.. 좀더 어떻게 하면 강해지고.. 희망을 일구어나갈수 있을까를 생각하고열심히 살아가라는 것이다..역사는 현재 진행형이지 완료가 아니다..항상 변화하고.. 변화를 추구하고..수많은 기회를 던져준다…순간의 강함에 .빠져들어.. 자신의 정체성을 갈아타는 .. 방랑생활도 의미가 있겠지만..정당한 노력과..희생속에서 얻어진 댓가를 이어나가는 우직한 역사관도.. 필요하다고 본다..우리는 조금은 심한 ..민족적인 폐쇄성으로.. 한빠도 있고..    완전히 민족을 부정하고.. 강함에 빠져.. 일빠 중빠가 ..한빠보다는 조금 많으리라고 본다..가까이는 .. 일본의 식민지배를 통해.. 얻어진.. 역사적 열등감의 소산일것이다…자기를 부정하고… 강한자를 나의 이미지로 발라놓은…더 멀리는 중국이라는 대륙에… 문화적으로.. 때론 무력으로 종속되어 ..있을수밖에없는..사대주의적인 열등감일 것이다…이런 .. 피해의식과 ..열등감은 ..역사를 객관적으로 통찰하는 시각을 현저히 극단적으로 치우치게 만들어 버렸고…항상 실망감과 조급성만을 주어 버렸다…이제는 그렇게 살필요가없다… 방글라데시인이라고 그렇게 방글라데시라는 국가틀에 맞춰살아야 되는 법도 없다… 당당하게 살아가고.. 역사적인.. 자신감을 갖여라…역사는 지금도 흘러가고있고.. 우리의 미래도 비춰질것이기 때문에..과거의 어두운 그늘에..더이상..슬퍼하기에는 .. 시간이 촉박하다…쓸데없는 긴글 읽었다면 .. 고마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