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노예생활 하는 한국녀들3

[필독]파키스탄에서 노예생활하는 시집간 한국여인들

파키스탄인에게 노예생활하는 한국여인들…

이제야 겨우 인터넷 언론에 보도가 되는군요. 오래전부터 관련자들이 수차 문제제기를 하고
정부와 한국여성 단체들에게 많은 호소가 있었던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가관인것이 오래전에 들었는데 여성시민단체들의 말들이 웃겨서 말들이 안나온답니다.
..”남자들도 국제결혼 자유다 왜 여자들의 자유국제결혼을 가지고 딴지거냐”..는식의
대답을 했다는 말들을 듣고서 기가맥히더군요.

오늘날 한국여성 시민단체 소위….
꼴 페미들(남성들 뿐만아니라 여성들도 그렇게 부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의 사고와 지적수준을
가름하는 주요한 잣대가 됩니다.

도대체 뭐가 선이고 뭐가 후인지 구분을 못하는 자들 같습니다.
앞으로 이대로 두다간 국제문제가 될거라고 내용을 아는 자들이 수차 제기를해도
여성단체는 당연히 관심밖이고…정부도 딱히 관심밖이고..
소위 시민단체들이 ….파키스탄 불법 노동자들의 인권을 위해 불철주야 뛰고있을뿐입니다.

그넘들이 파키스탄인들에게 속아서 인신매매 대상이 되어 파키스탄에서 매춘행위를 강요당하고
노예생활을 하는 한국여인들의 인권에 대해 십분지 일만 신경써도 분통이 안터집니다.

왜 한국은
한국내에 불법으로 입국하여 불법체류하는 파키스탄인들은 인권보호라는 차원에서 옹호하고
그들에게 속아넘어가 파키스탄에서 노예생활하는 한국인들의 인권에는 관심이 없는겁니까?

시민단체들의 정부에 대해 불법 체류자 인권 부르짖는건 당연하고…
해외 한국인들의 인권을 부르짖는건 당연한게 아닙니까?

정부나 정부를 비판하는 시민단체나 그게그겁니다.
한국의 시민단체가 부르짖는 인권은 진정한 인권이 아니고
그저 자기단체의 모종의 이익의 필요에 따라서 부르짖는
개인 집단 이기주의의 구호에 지나지 않는다는게 언제나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