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을 먹었듯이 동북공정을 이용해서,

북한을 먹고 결국 남한의 한강이북까지 먹겠다는건가.티벳을 먹기 전에 중국국가에서 티벳역사왜곡만 전담하는 연구소를 만들어서 몇십년동안 연구케해서 결국은 티벳을 먹었다는 전문가의 얘기를 들었다.거기서 재미를 본 중국은 동북공정을 앞세워 고구려,고조선역사를 자국에 편입시켜서 결국 북한붕괴시 북한을 먹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착착 진행해 가는 포석들이다.그럼 왜 땅덩어리가 어머어마하게 큰 중국에서 조그만한땅 그것도 두동강이가 난 나라의 땅마저 먹으려 하나.그건 우리가 통일이 되면 선진국으로 진입하는데 결정적 역활을 한다는것이다.한나라의 경제가 자체적으로 자립자족을 하려면 최소한 인구가 1억은 돼야한다는 것이다.우리가 그런 인구를 갖기 위해선 통일이 필수적이다.우리의 선진국진입을 막기위한 중국의 영토 강탈이 이래서 시작되는것이라 생각된다.티벳에서 재미를 본 중국놈들이 결국 동북공정이란 역사왜곡에 이은 영토강탈의 원대한 계획을 이제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다.이건 단순히 역사를 왜곡시키려고 하는 짓이아니란 말이다.영토강탈을 위한 수순이라는 것이다.이래서 중국과 일본을 견재하기 위해서 우리는 미국과 동맹을 유지해야 하는것이다.좌파정권이 이래서 위험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