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독립이 여러분들과 무슨 관련이 있나요?

 한국에는 아직도 성인군자가 많은가 보네요.. 아무 상관도 없는 티벳땅에서 벌어지는 일을 가지고 인권 운운하며 무조건 중국이 나쁘다 하시는  분들.. 심지어는 올림픽 개최자격 없다 보이콧 운운하는 분들.. 정말 애들같아 보입니다.. 중국 정부의 입장.. 중국인의 입장.. 그리고 티벳과 티벳에서 사는 사람들이 해결할 일이지.. 그저 티벳이 약자라 그들이 당한다고 해서 그들을 도와야 하는건 애들 싸움에 관련된 사항이지 국제적인 관계에서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간단히 예 하나만 들죠…  한국은 중국과의 수교를 위해 이전까지 꽤 사이가 좋았던 대만과 단교를 했죠.. 그 이후로 대만인들은 한국인을 싫어하게 되었고… 국제관계는 이익이 중요하죠.. 어제의 적도 내일의 동지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저 눈에 보이는 측은한 감정 든다고 해서 그대로 행동하면 그게 애들이지 어른입니까? 인권 운운 하면서 뭔가  하고 싶으시면 주변의 소외받는 사람이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