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철수하면 해저지명 등재연기 또는 포기??

이 무슨 말도 안되는 논리입니까?? 이웃놈이 허락도 없이 우리집에 들어와서 아무짓도 안하고 그냥 단순히 마당이 몇평이고 무슨 나무가 심어져있는지만 구경하고하고 돌아간다고하더라도 집주인이 기분이 좋겠습니까??

하물며 지금 왜놈들은 대한민국의 영해인 독도해역에 조사만 하겠다는 명목으로, 다른 의도는 아무것도 없는척 들어오려하고 있습니다….이에정부는 강경대응을 하겠다고 하지만, 제 생각에는 졸속적인 외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탐사철수를 할시에 협상을 할수 있다 협상인 내용인즉슨 해저지명 등재의 연기라는, 저들이 바로 이걸바라고 있는데도(물론 다른 더러운 목적들도 많겠지만) 우리 정부는 오히려 그들이 원하는데로 우리는 아무것도 얻지 못할짓을 협상이라는 거창한 이름아래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독도가 국재분쟁화되는것을 막는것이 지금까지의 정책이였습니다…저는 반대합니다…우리가 평화적으로 해결하는것도 이제는 한계에 봉착했다고 생각합니다…왜놈들에게 평화적인 협상을통해 왜놈들을 달랜다고해도 결국 독도의 국재 영토분쟁의 소용돌이 속에 빠지지 않게 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강경책으로 밀고 나간다고 저들이 결코 포기하지도 않을것입니다…그럼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예전에 노대통령이 한말이 생각납니다…내 아내를 남들이 네 아내가 아니라고 한다고 해서 바뀌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라고…참네~~

그럼 실효적으로 그 아내와 같이 살고 남자가 있는데, 실제 법적혼으로 인정받고 있는 다른놈이 단지 멀리 떨어져 살고 있다면…실효적으로 살고 있는 남자가 법적으로 남편이 될 수 있나요?? 물론 실재혼을 요즘에는 인정한다지만 국제법에서 그것이 통하겠습니까??

이와 비슷한 문제가 지금 서서히 생겨나고 있습니다…실효적으로 독도를 지배한다고는 하지만 국제법으로나 국제적인식속에서 불안한 우리의 현실을 전혀 배재한 발언이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실효적지배를 한다고는 하지만 국제법으로 일본의 땅으로 인정을 받는다면 그때도 우리가 실효적지배만을 쟁점화해서 떠들수 있을까요??

그들의 독도해역 탐사의지는 우리에 대한 도발로 인식하여 처리할문제입니다..하지만 그들이 그 의지를 접고 우리에게 협상을 요구할때 해저지명 등재연기등을 고려한다고요??

협상자체가 있을필요가 없는것을 우리정부는 지금 무슨짓을 하고 있는건지?? 탐사를 강행할경우 강경하게 저지해야하고, 해저지명 등재는 계획대로 진행하야 하는겁니다…왜 우리정보는 왜놈들에게 맨날 쫄고만 사는지…

탐사철회=해저지명등재 연기 말도안되는 조합이죠….

말이 길어 죄송합니다…최근 기사만 보다가 답답해서 한말씀 써봤습니다..

대한민국정부의 강력한 처사와 우리가 해야할 일은 왜놈들의 도발과는 별개로, 강직하게 밀고나가 끝내는 한국의 해저는 한국어로 표기될수 있는되는 소신있고 굳건한 모습을 대국민들께 보여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