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은 독립운동가이다.

그들에게는 그렇다. 왜 그들이 목숨을 걸고 이런짓을 하겠는가.
우리의 안 중근 의사가 적들에게는 테러리스트였듯이 탈레반도 그들에게는
목숨을 걸만한 명분이 있느것 아닌가.
역사는 강자의 기록이라고 하더라. 반란을 해서 성공하면 공신이되고, 실패하면
역적이 되듯이 그들도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다.
우리의 목숨이 아까우면 그들도 마찬가지이다. 집에 가고싶다고, 구해달라고,
마음이야 아프지만 어쩔수없는것 아닌가,
그들로 인해서 우리 전체가 겪는 손해가 너무나 크다.
그냥 순순히 풀어줄것 같으면 왜 납치를 했겠는가. 짱구냐. 심심해서 그랬을까
우리의 역사가 중요하면 남도 마찬가지이다. 제발 남의 사정도 보살필줄
알아야지. 활짝 웃으면서 여행가듯이 그곳에 들어갔으면 어떤 위험이 와도
웃으면서 더 열심히 기도하면서 이겨내야지.
하느님의 은총으로 열심히 기도해서 경비보는 탈레반 한명 개종시키면
다 도망칠수 있지는 않을까
우리의 믿음만큼, 목숨만큼 남의것도 그렇다는것을 인정치 않으면
돈을 많이주고 데려온다면 전세계 낙후지역에서 머무는 한국인들이
타겟이 될수가 있다.
그들에게는 한국인 22면은 그들을 개종시키려는 적일수밖에 없다.
정신차리고 반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