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매국노를 때려잡는다는 말은 웃기는 일!!

진짜 매국노가 누군지 가르쳐주마!!

1. 나라가 망해가는데 권력투쟁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고 있었던
시아버지 대원군과 며느리 명성황후.
심지어는 그 투쟁에 외국세력까지 이용한다. 한심해서 눈물이 나올지경.ㅋㅋㅋㅋ
그 결과 외국세력은 큰 저항없이 나라의 안방까지 들어오게 된다.
외국군대를 끌어들인것은 조선왕조 왕실이다. 웃기는 코메디다..

2. 나라는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는데 단합해서 근대화작업에 박차를 가해도
모자랄판에 이상한 망상을 하면서 본분을 망각하고 반란을 일으킨 농민 !
무능한 왕실이 폭주하게된 배경도 된다. 조선왕조 패망의 가장 큰 단초를
제공했다.

3. 일본은 30년만에 근대화 마무리단계까지 진입했는데, 조선은 싸움만하다가
세월을 다 보냈다. 나라가 망할때는 큰 줄기를 보지 못하게 된다.
분열하고 투쟁에 목숨을 거는 형편없는 국민성이 패망의 원흉이다.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는 국민은 패망해서 노예가 되어도 할말이 없다.

4. 일본제국의 사람들은 벌써 1850년대에 서양의 힘을 깨닫고, 부국강병과 서양문물을 배우기위해 50년간 피나는 노력을 했다. 1868년에는 막부를 해체하고 천황중심의 근대국가를 건설해 30년만에 대러시아 제국을 격파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조선인은 武를 배척하고 나약하게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았다. 이런 국민들은 망해도 된다.

5. 당시 조선인은 세계정세를 몰랐고, 힘이 없었다? 나라의 구심점이 없었다?
작은 나라인데 뭐 어쩔 수 있느냐? 운명이었어?
이따위 변명이나 하면서 위안하는 국민들은 노예가 되어야 한다.
일본이 근대화하는 작업도 결코 순탄한 것은 아니었다.
당시 일본에는 위인급의 인물들이 넘쳐나고 있었다.

6. 나라는 벌써 망했는데 3.1운동이 무슨 소용인가?
그런 무모한 행위를 하면 적어도 후세에 변명은 할 수 있다고 믿었는가?
왜 미리 개화하지 못했는가? 왜 미리 부국강병에 힘쓰지 않았는가?
만세운동하면 나라가 살아나나?
이미 늦은후에는 무슨짓을 해도 소용이 없다.

7. 이완용같은 사람들만 죽이면 나라망한 책임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는 망동.
조선 전체의 책임인데 몇몇사람들에게 떠넘긴다고 될일인가?
그런 안이한 사고방식이 패망의 원인이다.

결론

구한말의 매국노는
조선왕조 왕실과 국민 모두인것이다.
이미 썩어버린 시체를 좀 뜯어 먹는다고 친일 매국노라면 전국민이 매국노다..
그러므로 친일 처단이니 그런 한심한 소리는 쳐 닥치기를 바란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