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좌파 실천연대가 또 헛소리를

친북좌파 실천연대가 또 헛소리를 한 것 같다.“북한은 29일까지 연일 포사격을 했는데 한국 정부와 군 당국은 갈수록 대응 수위를 낮췄다”며, 이후 “이명박 대통령이 느닷없이 ‘연내 정상회담’을 언급하는 등 북한에 최대한 저자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따라서 “북한의 군사적 조치는 역설적으로 평화를 부르는 조치”라는 것이 이들의 주장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정세적 조건”으로 △주한미군 철수 △6월 지방선거 △국가보안법 철폐 등을 위한 “투쟁”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었음을 피력하면서, “이 모든 과제들을 올해 총체화하여 전면적으로 밀고 나가야 하며 이를 위한 당면 과제가 바로 반 이명박 투쟁”이라고 강조하며 “2012년은 한국의 대선이 있는 중요한 해이자 북한이 ‘강성대국 건설의 대문을 여는 해’로 제시한 해”라며 “모두가 희망찬 승리의 그 날을 위해 자신감을 갖고 떨쳐나서자”고 촉구했다고 한다. 북한이면 당장 총살감의 인간들을 방치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참 좋은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