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벌어진 일에 사과드리며…

이번 국제방을 시끄럽게한 사태를 이해할것 같읍니다. 일단 마산에서 외노자센터의 개설에 반대하는 일부지역주민의에 도움의 요청이 관련단체에 왔고 이때문에 서로 감정 싸움이 벌어졌군요…하지만 내가 이해가 안되는점은 우리 외범연대에는 그어떤 연락도 안왔고 그러한 사실도 모르고 있었는데 본 단체의 회원 한분이 이곳 국제방에 글을 올려서 결국 이러한 커다란 파문이 있었고 이러한 파문때문에 본 외범연대의 내부도 커다란 논란과 내분을 격게 되었읍니다. 특히 오는 3월 7일 일부단체와의 추모전은 가득이나 내분을 격는 과정에서 ㅇㅅ사랑이라는 분이 여러상임대표와의 충분한 협의 없이 일부단체와 협력을 추진한바 최근 회복할수 없는 내분을 격고 있읍니다…난 이러한 사태에 몇가지 의문점을 말하지 않을수 없읍니다.1. 도대체 왜!!! 대표들이 불체본과의 감정적 대립을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일방적으로 한개인으로써 불체본 비난의 행동에 나서는지 참으로 궁금하군요… 특히 분란 초기 경상도 모임이 추진이 된점은 알지만 이 경상도 모임이 결국 마산의 도움과 밀접하다는 생각과 확신을 가지는 지금… 사실 경상도 모임도 잘모르고 있었는데 어떤분으로부터 국제방이 시끄럽다고 하여 찾아보니 다시 불붙은 감정대립에 왜 아무것도 모르는 본단체 외범연대가 비난받아야하며 또한 한단체의 회원으로써 이곳 아고라에 이러한 사태가 전개됨을 충분히 예상했을텐데도 본 지도부 누구와도 상의없이 일방적인 행동을 한것이 과연 온당한것인지… 난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군요…2. 3월7일 추모전에 대해서도 한마디해야겠읍니다. 2월12,13인가 ㅇㅅ사랑이라는 분으로부터 멜이왔더군요. 멜내용은 일부단체와 추모전이 있고 본단체가 참여한다는 내용이더군요. 순간 화가 폭발하더군요… 나중에 이 문제가지고 크게 다투는 사건이 벌어지고 말았지만 본단체의 사무국을 같이하는 본인에게는 그어떤 언질도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된것처럼 멜을 보내는것이 정상인가요!!! 물론 회의서 논란이 격화되니까 겨우한다는 말이 아직 결정된것은 없고 참여사항이라는 말을 하는것이 ㅇㅅ사랑의 사무국을 같이하는 사람에 대한 예우인지… 최소한 이러한 사항에대해 의견을 묻고 청취하는 자세는 기본입니다!!! 이렇게 서로 싸움과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상황에서 과연 그 연대단체라는 곳이 하는 추모제 참여 난 반대입니다!!! 연대도 다 자기마음… 협력도 다 자기마음… 그럼 우리는 뭐요??? 대가리나 채우는 거수기요??? 왜요??? 불체본하고 같이 행사하자니깐 열불내더군요… 우리 외범연대의 입장은 불체본과 다투는것이 아니고 협력할 부분 협력하는것 입니다!!!그래서 지난 11월 30일 행사도 참여한것이요!!! 이번 사태로 물론 옷벗겠지만 할말은 해야겠소이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불체본이 아니었으면 누가 강수현양 죽음의 현장에서 뛰어다녔겠소…불체본 아니었으면 누가 지난해 3월 1일 탑골에서 그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우리의 주장을 펼쳤겠소… 말해보시오!!!오늘은 이만 줄이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