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의 자식중에는 유독 조폭들이 많이 있는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동남아 중앙 아시아에서 국제 결혼이라는 명목하에 그나라의 오리지날 창녀들이 밀물듯이 들어 오게 되었읍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후진국 창녀들의 집합 장소가 되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 남자하고 태어난 자녀들이 그 어미의 성품과 심성을 이어 받는 다는 것입니다.여자 아이들은 잘 모르겠는데 남자 아이들은  남자를 내 품 안으로 끌어 들여야 겠다는 그런 응큼한 속 마음을  가지고 있는 어미의 생각이 반대로  남자에게 나타나는 성품은 남을 사기치고 폭행하고 살인 강간등 매우 악랄한 마음의 성품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이거은  유전학 적으로 속 마음도 유전된다고 하는 근거 없는 설이 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주의 깊게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제가 이런 글을 쓰고자 하냐면   지금 다문화 가정이다 하고 무수히 많은 제 3 국 여자들이 가정도 꾸리고 아이도 낳고 그렇지만그 아이들이 나중에 성년이 됐을 때 부모의 성품을 많이 가지고 성장하며 또한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물론 좋은 다문화 부모님도 많이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쪽 나라에서 여러 남자와 어울렸다가 한국에와서 아이를 낳고 살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자라서 어떻게 변할까 심히 걱정 됩니다.  결국 대한민국은 제 3 국 창녀들의 집합소가 되어버린게 아닌가 하는 우려와.앞으로 10 년 20 년 후에는 새로운 다문화  조폭들이 무섭게 발생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가 압서는 것은 나만의 기우가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