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글징글한 문딩스

지역간의 이기심 내지는 자신들만의 성을 이루어 대한민국을 영원히 자신들만의 나라로
만들려고 하는 지역이 존재 한다면 전 그들을 모두 이완용이라 부르겠습니다.
불행이도 그들은 이완용보다 더한 소리를 들어도 양심에 콘크리트를 발랐는지
눈하나 꼼짝 안 하고 여 전히반 민주 반민족자를(정형근) 국회에 보내주고
있습니다.

정말 부끄러운 일임에도 그가 단지 “우리가 남이가?”와 700년 부귀를 행여 호남에게 빼앗길까 무조건 적인 몰표를 던지고 있씁니다.
노무현 정건 6개월인가 되었을대 경상도 지역에서 터져 나온 소리가 있습니다.
” 호남 정권 때문에 경상도가 죽기 직전이라며 결속을 다져서 노정권을 몰아내자는
그런 취지의 성토 였습니다.

근대사만 보더라도 영남의 권력집중은 일제 강접기대는 친일로 이어주고 독립후 이데오르기 싸움에서는 내용보다 일단 미국이 원하는 자본주의를 찬양하며 다시 독립군으로 옷을 갈아 입고 권력을 쥐고 ..위협이다 싶으면 바로 군사 쿠데타로 유지시켜 왔는데 이모두가 영남인의 지지가 있었서 였음이란것이죠 .
이런 사실을 인정하 지 않는한 지역주의는 영원히 풀기 힘들것입니다.

며칠전 조선일보는 군에서 쿠대타라도 일으켜서현정권을 무너 트려야 한다고
선동하는 글까지 서슴치 않더군요.
이게 영남인의 모습이라는 것이지요.
내게 이익이 된다면 친구도 적도 필요없고 이용에 대상일 분이다.
참고로 개인적으로 영남인을사회 생활중에도 이익을 포기 하더라도 결코
만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의속성상 살아남기 위해서 언제 제 등에 칼을 꽂을지늘 위험한 사람들이더군요.

제 글이 영남인에게불편을 끼쳤다고 해도 개의치 않습니다/.
3자의 시각으로 당신들의 역사를 보세요.
부끄러워 고개를 못 들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