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의 미래

작고하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쓰신 책자네요.거두절미하고 타이틀들만 읽어봤습니다.역시 박애주의자로써의 사고방식, 행동력과 인간성이 살아있는 자로써의 철학이타이틀들만 읽어도 가슴에 닿아오는 문구들입니다.허나…논리만으로 따지자면 난 그분보다 내가 한수 더 위에 있는 자라고 감히 단언합니다.대책에 있어서는 그 분의 몆배 몆십배 더 정확한 사람이라고 자부합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진보란 힘들고 어렵더라도 버스에 몽땅 다 태우고 가자라는 취지의 사람이고,보수란 내가 힘드니 못 타는 놈은 떨구고 가자라는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솔직하지 못한 말입니다.진보란 국민전체와 약자를 전부 고려하자는 사람들이고,보수란 현재의 기득권을 약자층을 계속 착취해서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이 조선땅에 맞게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진보란 있는 놈들 무조건 족쳐서 진보층의 사람들만 잘먹고 잘 살자는 층이며,보수란 힘없는 놈은 무조건 낙오시켜서, 또 멀쩡한 희생자를 새로 만들어 내서 계속 사회발전의 노예로 삼자는 자들입니다. (이 보수의 진면목을 그대로 드러내는 게 최근의 극빈층에 대한 복지비 지급반액 삭감이 현실화 된 것입니다.) 또 국민수준이 덜 떨어져 있으면, 이기주의로만 설치면 절대 나라발전과 경제발전과 의식발전이 있을수없다는 말을 애매한 방식으로 언급해 놓았습니다. 그는 끝까지 국민들에게만큼은 저자세를 취하다가 작고하신 겁니다.  현실을 왜곡시킨 자의 철학은 듣고 싶지 않으나,어린애 감정싸움 하듯 정치를 한 분의 말씀은 듣고 싶지 않으나…그 분의 사상이 너무 박애주의자시기에 꼭 한권 사서 읽을 생각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현실을 모르는 자, 대책이 없는 자, 논리만 씨부리는 자 그런 자, 행동하지 않는 자들 역시 !!!이 나라를 말아쳐 자드시고 있는 놈들 중의 하나에 지나지 않을 뿐이라는 사실을인식시켜 주고 싶은 겁니다. 주둥이로 나라 못 말아먹는다고요 ?천만에요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아니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국민모임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