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은 역적

나라와 민족을 배반하는 역적(逆賊)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적은 멀리 있지만, 역적은 우리 곁에 있다. 진보신당이 그 역적들이다. – 북한의 서해 해안포 사격에 대해 27일 정치권이 한목소리로 “도발행위”라고 비판한 데 반해 좌파성향 진보신당만이 북한을 두둔하고 나섰다.진보신당 김종철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그동안 남북 군부가 보복성전, 선제 타격 등 운운하며 주고받던 말의 악순환이 이제는 행동의 악순환으로 확대된 것”이라고 주장했다.김 대변인은 “남한 당국 역시 그간 북한 급변사태 보고서, 선제타격론 등 북한을 자극한 측면이 있었던 점에 대해 반성해야 한다”고 강변했다.진보신당은 그동안 모든 정치적 행동과 이념적 궤적을 북의 인민공화국과 함께 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서해교전도 우리 해군의 쓸데없는 대응이라 하였고, 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에서도 비난하는 우리 국민들에게 북을 자극하지 말라고 하였다.그것은 포탄에 맞아 죽어가는 우리 해군과 국민을 향해 희생을 당해도 좋으니, 북한에 대항하지 말라는 역적의 언어였다. 이런 자들이 우리 국민의 세금으로 정당활동비를 받고, 좋은 옷에 기름진 음식을 먹고 있다. 이 더러운 역적들을 이제는 모조리 대한민국 밖으로 몰아낼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