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제에서 한표의권리.

국적취득하는 외국인이 많아지고 있습니다.근데 국적취득후 바로 투표권(참정권)을 행사할수 있는제도가 바람직한건지 궁금합니다.예를들면 미수다에서 라리사라는 러시안모델이 귀하시험합격후 바로 대통령투표장으로가한표를 행사했습니다.울나라의 모든인사 제도는(대통령,국회의원,지자체)모두 직선제입니다.미국선거는 직선제와간선제가 혼합된형태입니다. 일본은100%간선재입니다.직,간선재도의 좋다나쁘다를 따지자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직선재의경우 우리처럼 단일문화코드에선할만한제도라고 생각합니다만 만약 여러인종인 섞인 한국이라면 직선재로인한 부작용이 없을까요?민주사회에서 정치인의 선거란 표의수를 무시할수없죠…가득이나 직선재라면….그럼 그들도 똑같은 한표라면 정치인은 그들의 입김을 무시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정책에서도 상당한 변화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또한 재외동포에게도 참정권이 주어진다면 예를들어 갈등이많은 국가의동포라면 역시 문제가생길것같습니다 예를들면 조선족같은경우죠……국적을 취득했다고 바로 한국인으로 생각하고 모든권리를 동일하게 부여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아님 국적취득이라도 미국처럼 시민권,영주권을 구별해 차등을 두던지 아니면 국적은 주되 일정기간 권리에 제한을 두어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아님 선거방식 자체가 바뀌는게 바람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