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상해 짝퉁시장 한국인은 절대 출입 금지 *

싸이월드에서 퍼온 글 입니다.  상해에 짝퉁시장에서는 깍고서 안사면 노점상인들이 폭력을 쓴답니다 그것도 한국인만 그근처에 있는 상인들도 모두 모여서 실실 웃으면서 사람을 페고 하루 스트레스를 풉니다. 정말 잔인하다는생각이 들정도였는데 하루에 2~3번정도 그런일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사관에 신고를 해도 중국 경찰에 신고 하라고 하고 중국 경찰은 당연 중국 편이고 짝퉁시장이라서경찰과 미리 연락이 되서 오기전에 모두 피하고 없답니다.. 모두 가게 문도 닫아 버리고요 그래서 상해사는 한국 사람들은 짝퉁시장 가지 않기 캠패인도 하고 했답니다. 정말 대사관에서 그런식에 무책임적인 행동에도 화가 나지만 다들 하는 말이 메이오 팡파 방법이 없다 라고 할뿐이네요.. 중국에 인권의원회가 있긴 한건지.. 하여튼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중국에 와서 짝퉁시장에 가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것 입니다. 바가지에 1달도 못쓰고 버리는 물건이니 구매 하지 않으셔서 그시장이 없어지길 바랄뿐입니다. 짝퉁시장은 한국인으로 만들어진 시장이거든요 정말 인권도 없는 시장이 없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