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함부로 경멸할 나라가 아니다

난 사대주의자이다. 세계적 인물은 대국에서 쏟아져 나온다.  에디슨도 미국에서 태어나서 발명왕이 가능했지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에서 태어나  달걀을 품고 안자있었다면 남들이 < 저놈 미친놈이구만 > 조롱하니 도태된다  안회도 중국에서 태어나 공자님같은 붕새를 만났기에 그 꼬리잡고 더불어 날수있는 봉황이었다  안회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그저 박식한 거지가 되어 동냥구걸하다가 시들어 죽었으리라  중국은 대국이고 사방과 전쟁을 만히 치루었으며 분열과 통합을 거듭할 정도로  경쟁을 반복했기에 전쟁을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올렸고 약자도 존중할 정도로 도력이 고매하다  중국인의 사고방식은 거시적이고도 미시적이며 사소한 기술도 비교평가하길 조하한다 요리기술은 강북에서 으뜸이다. 구두닦는 기술은 신의 경지로다. 이런 식이다.  최고를 능가하는 최고가 또 있고 그 최고를 능가하는 최고가 또 나타난다  중국은 약이 된다면 똥도 약재로 사용하고 맛을 낸다면 원숭이 헤골도 살믄다  한자도 중국인으로 하여금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키는 문자구조이다  한국인은 위를 조하하고 아래를 실허하지만 중국인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무찌르지못하는 적이 없고 다루지 못할 민족이 없다  세계를 가장 잘 정치할수있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