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 전교조 망국선언 동명 100인 왠말인가?

좌익 전교조 망국선언 동명 100인 왠말인가?


좌익 전교조 망국선언의 확인 거부 지령

 

망국선언 확인시 좌익 전교조는 서명확인 거부 방침을 세워놓고 있어 시도교육청에서 확인  작업을 하기 어려운 모양이다. 앞서서 주장하였지만 이미 예견된 일이다.


좌익 전교조가 서명한 인원수를 속이고 있으며 징계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뻔히 서명확인 거부 방침을 세워놓은 것을 예상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대응책을 미리 세워 놓아야 하는 것이 교과부의 책임이다.  일일이 수작업을 거쳐야 하지만 어쩔 수가 없는 일이며 한발도 물러섬이 없어야 좌익 전교조가 다시는 그러한 짓거리를 하지 못한다.


일일이 수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원칙을 세워 놓아야 한다.


첫째는 사실확인에 있어서 모른다고 할 경우 서명한 것으로 지침을 내려 “모른다”와 ‘서명’을 동일시 하여 계산하는 방법으로 좌익 전교조의 서명거부운동에 명확히 대응하는 방법을 세우는 것이다.


둘째는 ‘모른다’고 하는 말에 대하여 서명을 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여 좌익 전교조가 망국선언에 대하여 인원수를 속인 것에 대하여 본부와 지부인원에 대하여 더욱 강한 중징계를 내리는 방침이다.


이번 망국선언(시국선언)은 기초이타 자료에 의하면 동명 100인 나오는 거짓임이 알려졌다. 즉 인원수를 속이려고 허위날조 사례이다. 또한 일부 지부의 관계자는 서명을 하지 않고 일반조합원만 서명하게 하여 관계자는 징계에서 빠져 나가고 핵심들은 빠져 나가는 비겁한 사례를 부여주기도 하였다.


저번 진단평가에서도 좌익 전교조 조합원들은 자기자식을 진단평가를 보게 하면서 남의 자식은 선동하여 진단평가를 보지 못 하게한 날 사기꾼 집단이며 본부의 인원과 핵심요원들은 빠져 나가고 엉뚱하게 선동된 일반교합원만이 집행부의 지령에 따라 행동하여 약 6명의 인원이 징계를 받은 사건이다.


앞서서 이야기를 하였지만 일반조합원의 집행부의 세뇌의 대상이자 자금의 조달원이고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 일반조합원에서 노동단체라는 이득을 주어 가입하게 만들고 특수공동체안(동지애, 조직애, 가족애)에서 하나라는 의식을 피상적으로 심어주어 좌익 전교조 집행부의 패악에 대하여 법적인 집행력이 가해지면 그것이 마치 탄압을 받는 것으로 착각을 유도하는 패악을 저지르고 있다.


어차피 일반 대부분의 조합원은 종북파가 침투한 본부에 의하여 이용당하는 존재이며 또한 이들을 설득하여 더 이상 속지 않도록 설득이 필요한 존재이기도 하다.


정부의 방침은 명확히 해야 한다. 모른다고 하는 대답은 전교조 본부의 지령에 따르는 것으로 대한민국을 무시하는 것이며 이는 바로 학부모, 학생,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이자 공권력에 대응하는 것으로 법의 저촉을 당연히 받아야 된다.


모른다고 대답을 할 경우 이는 곧바로 처벌의 대상이라는 인식을 좌익 전교조 조합원에게 심어주는 동시에 두 가지 측면에서 원칙적인 대응하여 과감히 좌익 전교조 본부의 지령이 무력하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바둑에서 몇 수를 보고 두어야 이긴다. 또한 전교조의 전략전술은 뻔히 드러나고 있으며 관심을 가지면 앞날까지 내다 볼 수가 있다. 교과부를 중심으로 하여 시도교육청은 일사분란하게 좌익 전교조에 대응하여야 한

다.


오랜 투쟁을 거듭해온 좌익 전교조는 투쟁방법론에서 상당한 내공이 싸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거짓의 내공은 진실의 국민 앞에 무너지게 되어있다.


교과부의 선택은 자명하다. 국민의 명에 의하여 헌법을 준수하고 법에 의하여 좌익 전교조를 적법한 방법으로 제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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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망국선언)서명자 명단 17,167명의 분포는 다음과 같다.

『동명 100인 1명, 동명 25인 2명, 동명 23인 1명, 동명 22인 2명, 동명 21인 2명, 동명 20인 3명, 동명 19인 2명, 동명 18인 1명, 동명 17인 3명, 동명 16인 3명, 동명 15인 2명, 동명 14인 5명, 동명 13인 5명,  동명 12인 9명,  동명 11인 14명, 동명 10인 11명, 동명 9인 20명, 동명 8인 16명, 동명 7인 31명, 동명 6인 45명,  동명 5인 81명, 동명 4인 178명, 동명 3인 354명,  동명 2인 1,287명, 동명 1인 10,594명으로 합계가 총 17,16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