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의 사고방식이 위험한 한 이유!

오바마 측이 비난을 무릅쓰고 네거티브 공세에 합류한 이유는 공화당의 저질 공세(???)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해 선거에 패배한 과거 몇 차례의 뼈아픈 경험 때문이다. 공화당의 아버지 부시와 민주당의 마이클 듀카키스가 맞붙은 88년 대선에서 듀카키스는 ‘윌리 호튼’이라는 살인범이 교도소 밖에서 납치 강간을 자행하는 사건을 소재로 한 부시 진영의 TV 광고에 무너졌다. ‘죄수의 주말 휴가제도’를 지지한 자신(<==오바마)에 대한 부시의 네거티브(웬 네거티브???) 공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