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의 심정은 안중에도 없다.

조승희씨가 어려서부터 미국에서 생활했다는데…
어린나이의 조승희씨가 받아왔을 따돌림과 괴롭힘에 대한 조승희씨가 받아왔을
충격과 상처를 생각해보지 않고, 언론에선 조승희씨를 정신분열 환자로 몰고있다.
현재 미국이 강자이기 때문에…미국의 있는 교포들에게 피해갈까봐 그러는
것은 잘알고있다. 하지만 이번사건은 조승희씨만이 잘못했다고는 볼 수 없다.
조승희씨가 분노하게했던 어떤이로 인해 사건의 발생 동기가되었고, 미국에서의
총기를 아무에게나 판매하는것이 사건을 더 크게 만든일이며, 사회의 무관심
또한 이 사건의 피해를 크게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승희씨를 병자로
몰고 있는 언론이 잘못된것이다. 그렇게 하면 미국에 눈밖에 조금 덜 날수는
있으고, 미국에있는 교포들이 덜 다치겠지만… 미국에선 겉으로 표현하지 않지만 우리나라를 아니꼽게여기고, 이 사건을 빌미로 지금보다 더 우리에게 압박을
가할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안전을 위해, 확실한 보장없는 안전을 위해
같은 민족을 미친사람으로 몰아가서는 안& #46080;다. 조승희씨가 NBC방송국에 보낸
동영상에서 “너 때문에 이 일을 저질렀다.”란 말을 잘 생각해봐야한다.
같은 민족이여서가 아니다. 조승희씨가 받아왔을 상처와 충격이 얼마나
컸기에 그런 끔찍한 사건을 벌였는지 생각해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