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의 정체는 무엇이죠?

저는 처음에 조선족이면 그냥 우리 한국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잘해주고 싶었고, 더 챙겨주고 싶었습니다.왠지 타향살이에서 지쳐서 온 우리 먼 친척같은 기분이 들어서요.근데…제가 겪은 조선족은 정말 가관이더군요.잘 해주는 걸 이용하고, 오히려 무시하고.오히려 한국사람들을 밑으로 깔보고 있더군요.그 특유의 말투는 제가 생각한 연번사투리도 아니었으며싸가지 없는 표정과 눈빛 지금 생각해도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요.정말 친구들이랑 그 미친조선족여자얘기 꺼내다 패죽이고 싶었어요.후배들도 모두 그런년은 한국의 무서운 맛을 보여줘야한다고 했죠.모두를 말리면서, 뭔가 뒷통수 맞은 씁쓸함.조선족..그들은 한국인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