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에 대하여 저도 가슴이 아픔니다

   조선족을 비판할수 밖에없는 현실이 가슴아픔니다  저도 조선족에 대하여 애증의 마음이 공존하고 그들의 현실을 안타까워합니다  그러나  국가는 법이있고 원칙이있는 사회를 만들어야합니다   조선족 분명 그들은 우리와 같은핏줄이요 같은민족 입니다  그러나 국가의정책이 우리국민들로 부터 조선족을 떼어내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어슬픈 박애주의자들 어슬픈 정책입안자들이 조선족에게는 조국에대한 섭섭함을 그리고  한국인들에게는 조선족혐오를 가슴속 깊이 심어놓고 이제는 돌아올수없는 다리를 건너가려  하고 있습니다   조선족 그들이 중국땅에 살수밖에 없었던 과거의역사도 또 2.3세 조선족이 중국에서 태어나  성장하며 중국식 교육을받고 중국화 될수밖에 없었던 과거와현재의 현실을 모르는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정부가 그들의 불법을 용인해서는 않됩니다  불법에대한 묵인과 온정은 분명히 다릅니다 정부가 조선족을 소중히 한다면 먼저 법집행을  엄격히 해야합니다 다른 외국인노동자에 비해서  체류기간이나 취업여건에서 다소의 특혜를  주더라도 정해진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도록 법집행 만큼은 철저하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조선족들 역시 그들이 이나라를 자신들의 조국이라 생각한다면 그누구보다 더 이나라의  법을 존중해야한다 조국이라하여 법을어기고  동포라하여 어떤 특해를 요구하고 어거지부리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합니다    정부의 잘못된 조선족정책이 조선족들의 방종으로  조선족에 대한 혐오감만 심화시킬뿐  조선족도 불만과 섭섭함 그리고 한국인들에겐 조선족혐오라는 반갑지 않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사랑하는자식 일수록 매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조선족이 소중한 우리민족이고 핏줄일수록 그들이 이나라에 들어와서 이나라의 법을 존중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합니다 조선족(동포)으로 다소의 특혜는 있지만 한국법을 어길땐  가차없는 단호함이 필요합니다.   당장은 마음이 아플지라도 조선족에겐 한국의법은 절대 존중해야 한다는 존엄성을 그리고  한국인들에겐 조선족을 동포로 바라볼수있는 여유를 줄수가 있겠지요   현재와 같이  동남아 서남아 심지어 아프리카 남미에서까지 쏟아져들어 오는 외국인들을 방치하고 우리국민의  피해를 외면한다면 외국인혐오가 이나라안을 뒤덮는건 시간문제일뿐이고  조선족 역시 불법체류의 선봉장이란 불명예와 함께 한국인들로 부터 동포(민족)으로써의  의미를 퇴색하고 점점더 서로의 원한만 싸여가겠지요  정부와 언론이  냉철한 현실인식이 그언제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이젠 결단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조선족과 한국인을 영원히 갈라놓는 우를 범할수있습니다   유치한 온정은 서로에게 오해를 불러일어킵니다.동포로써의 특혜도 분명히 있어야 하고  또 법의 엄격한집행도 따라야 합니다 조선족과 한국인 모두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