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이를 압박하면 망명길로 오른다

북핵 실험으로 인해 북 정권은 파탄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북에 대한 제재가 전쟁을 불러올 것이라는 말로 국민들을 홀리고 있다.

정말 정일이가 유엔과 전쟁을 할 만한 위인인가? 절대 아니다. 그는 북 인민과 군대를 이용해서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는 냉혈한이자 독재자일 뿐이다. 그런
자가 남한에 미사일을 쏘고 핵을 서울에 투하할 수 있다고 보는가? 아니
미국이나 일본으로 날릴 수 있다고 보는가?

미국이 그 정도로 바보로 보는가? 미국은 북의 10센티 움직임도 포착하고 있다.
북한이 남한이나 일본으로 공격하려는 징후가 보이는 즉시 주석궁은 박살이 날
것은 뻔하다. 그런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자가 김정일이다

유엔 제재가 강하게 들어가면 북은 버티는 척하다가 미국으로 망명을 신청한다.
그리고 망명 비행기가 이룩한 후 북한군은 무기를 버리고 전부 투항한다. 서울에 한 발의 포탄도 쏘지 못하고….

유엔과의 긴밀한 제휴로 북을 압박해야 한다. 개성공단의 인원을 전부 철수시키고 금강산 관광 사업을 전부 중지하며 대북 지원을 아예 없애야 한다. 그러면
북의 정일이는 몇 일 못 가서 망명을 신청하게 된다. 이런 기본 수순조차 모르는 자들이 무슨 지도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