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VANK 를 본받아라.

정부가 우물안 개구리처럼 국제사회로 부터 고립되고 있을때 우리의 민간외교사절단 VANK 는 정부의 도움없이 전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있다. 홈페이지를 보더라도 VANK는 아주 체계적으로 전세계인들이 아주 쉽게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수있도록 전세계 12개국 언어로 홈페이지를 개편한걸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VANK 는 외교란 이런것이라는걸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한국어,영어,일어,불어,독어,이태리어,중어,러시아어,스페인어,아랍어등언어로 서비스를 함으로써 전세계인들에게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고 있는 것이다. 만약에 정부가 직접 이러한 노력을 기울였다면 지금의 사태까지 오지도 않았을뿐더러 진작에 일본해와 다케시마는 세계역사에서 사라졌을것이다. 지금은 분명한 인터넷시대이다. 그런데 무지한 정부와 각부처는 이러한 전세계적인 흐름인 인터넷을 무시해왔고 인터넷을 어떻게 활용해야할지조차도 생각을 못하는 엄청난 어리석음을 보여왔다.이제부터라도 모든 각부처의 사이트 개편부터 단행하길 바란다. 지금은 국제화사회이다. 우리의 모든것을 국제사회에 보여주는 적극적인 외교가 필요한 시대란 말이다. 제발좀 정신좀 차리길 바란다. 대한민국 정부여…지금의 한나라당은 물론이거니아 과거의 민주당도 마찬가지다..대한민국이 없으면 국민도 없고 정부도 없다. 국회의원은 물론이고…나라를 빼았겨서 전세계를 떠돌아다니고 싶은 건지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