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의 진단…

북한 당국이 2010년 신년공동사설에서 전과 달리 ‘반미(反美) 선동’을 자제하고 “남북관계 개선”을 강조한 것도 내부 불안정 및 정권붕괴 위기와 무관하지 않다. 그러나 북한의 이러한 태도변화는 “위기극복용 지원을 얻기 위한 전술적 선택”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동아일보」 2010.1.2 사설).  한편  “북한이 앞으로 10년 이상 존재하지 못할 것이며, 한반도의 재통일이 향후 10년간 가장 역사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 주목된다(하버드大 Ferguson 교수, 「조선일보」2010.1.1). 과연 전문가들의 분석대로 《10년內 北붕괴 + 한반도 再통일》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