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 강남지부 외에 모두 탈퇴해야 한다!!

최근 공무원 노조 강남구 지부가 조합원 투표를 통해(92.3%) 서울 23개구  노조 가운데 최초로 전공노 탈퇴를 결정한 바. 이는 국민들의 마음을 잘 읽은 것으로 여타 공무원 노조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
 공무원 노조의 정치투쟁은 명백한 불법행위임을 깨달아야 하며 공무원의 노조 가입율(72.%)은 민간기업(8.8%)의 8배라는 사실 자체가 문제가 있다.  또한 일부 공무원들이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특정 정당에 가입하여 당비를 내고 활동까지 하는 등 참으로 중립의 입장에서 오직 국민들을 위해 봉사해야 하는 것을 어긴 행태는 국민들의 비난을 받아 마땅한 것이다. 차제에는 다시는 이런 불법 공무원 노조가 대한민국에 태동하지 말기를 바란다. 이들은 국민과 국가와 신의를 좀먹는 사람들이다. 사법부도 엄정한 법의 적용을 통해 제2, 제3의 이런 공무원이 나오지 않도록 철퇴를 내려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