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수님의 엠네스티에 의해 입증된 촛불의 위대한 정당성이 입

저격수님의 글 엠네스티에 의해 입증된 촛불의 위대한 정당성이 입증되다, 라는 글을 읽고 나는 다른견해를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저격수님은과거의 촛불외형을 보고 자아도취에 빠져, 현실상황을 명확히 인식하지 못한체,나아갈 방향을 잃은 본래의 자신을 꿰뚫지 못하는 광우병대책위와 아고라의 일부운동가와같다  이러한 인식을 지닌 많은 사람들로 인해 촛불은 사그라들고 있다. 이 명박정부는 시민들의 외침을 소수의 의견이라고 확신하며 거침없이 독선으로 언론통제및 부자들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많은 사람들이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노마 강 무이코조사관의 보고서가  국제엠네스티에 권고사항으로 채택더라도 ,이명박정부가 불공정조사라고 강변하고부정하며 권고사항을수용을 안하면 그만이다. 결코 규제를 할 수있는 강제사항이 아니다.버마군사정부의 아웅산수지의 가택연금,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의 민간인 폭격및 총격 ,그리고 미국의 이라크의 반군포로의 인권탄압 중국의 이민족독립투쟁을 유혈진압,등 국제엠스시티의 권고사항을 무시하거나, 미국을 비롯한 강대국은 자국의 인권탄압에 대해 힘으로 엠네스티에 의제를 상정조차 하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인권문제를 자국에 반대하는 나라를 핍박하는 외교수단으로 사용하곤한다. 대표적인예로 미국의 부시행정부는 북한을 국제적으로 고립시켜 동북아의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최근까지 정책이었다많은 사람들은 촛불집회를 (위대한 민중파워. 실천하는 지성집단)이라며 놀라워 하며 감탄했.을것이다.그런데 지난주 일요일 서대문과 시청앞에 인접한도로에서 새벽에 1만명의 시민이 경찰의 강제진압에 저항한번하지 못한체 해산된 모습을 보고 무력함을 느끼었다 그것은 촛불이 사그라지는 모습을 온몸에 전율로 느끼었다 .그것은 완전한 패배의 모습이었다. 정부의 정책은 촛불을 든 시민들의 바람과는 다르게 시행되고 있는데…… 저격수님은 이렇게 말을 할수 있을것이다. 비폭력시위는 우리들의 자긍심으로 역사속에 기억되는 것으로 만족하며 시민운동을 전개할것을 주장할지 모르겠다. 정부의 언론통제에 대해 변변한 저항을 하지 못하면서, 아니 조선 중앙 동아광고주에대한 항의전화운동을 전개했던 네티즌에 대한 검찰수사에 대해 촛불시민들은 집단저항을 했는가?과연 무엇을 했으며 무엇을 얻었는가? 실질적으로 아무것도 하지않았고 아무것도 얻지않았다. 그러면서 촛불시민들은 정부보다 높은 명분과 도덕심에 우월감과 비폭력구호속에 민중파워, 지성집단 이라는 자아도취에 빠져들었다  자아도취속에 현실상황을 냉철하게 인식하는 이성은 함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