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현실에서 우리는 배웁니다

아시잖아요, 사람 잘 못 뽑으니까 얼마나 많은 국민이 힘이 드는지.아시잖아요, 사람 잘 못 뽑아서 얼마나 많은 서민들이 힘이 드는지.아시잖아요, 사람 잘 못 뽑아서 얼마나 많은 계층들이 분노하는지. 그러니까 적임자를 뽑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 좋지요.국내인권위원장에 대한 적법성 여부가 논란되고 있는데,국제인권위원회의장으로 뽑히면,국제사회가 얼마나 힘이 들고 분노할까요. 나라망신은 국내에서 족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