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좋아하는 집단이 있습니다///

노무현의 자살을 정치적 타살이라고 억지를 부리며 민주당이 정치적 목적에 이용 했듯이 범대위는 용산에서 죽은 시신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한다. 이들이 요구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변종된 방종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폭도들에 의해 사회질서가 도덕이 흐려지고 진정한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 권력음모와 진정한 민주를 정확히 분간하여 이들의 불순한 정치적 이용물이 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