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야만문화

일본의 야만문화중 하나가 혼욕이다.

지금은 거의 사라지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곳이 있다고 한다.

100여년전만 해도 일반적인 목욕습관이었다고 한다.

남녀가 옷을 다 벗고 같이 탕에들어가 목욕을 한다는게 얼마나 야만적인

일인가? 일본을 개항시킨 페리제독도 이 모습을 보고 기괴하다고 했다고

한다.

또 한가지 기괴한 것은 일본의 집에서의 목욕문화이다.

물을 한 번 받아 놓으면 가족중 연장자 순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같은 물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아내 아이 순으로 들어간다는 이야기 이다.

정신문화가 부족해 아직도 야만적인 습성이 그대로 남아 있는 일본의 풍습이다.

이 얼마나 해괴한 짓인가?

일본인들이 성에 환장한 이유

일본의 주택들은 타타미식 구조로 되어 있고 옆방과의 구분이 문하나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일본의 아이들은 어릴적 부터 부모들이 섹스하는 광경을 보면서

자라게 되고 성에 눈을 뜨는 사춘기가 되면 극도의 충동을 느끼게 된다.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마찬가지 이므로 일찍부터 성경험을 하게 되고 나이가

들면 좀 더 강한 자극을 니끼기 위해 변태적인 섹스에 집착하게 된다.

이것이 일본인의 정신구조다.

일본남자들은 부모없이는 살아도 여자 없이는 절대 못산다.